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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액츄얼리> <내니 맥피> 등에서 깜찍한 모습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아역 배우 토마스 생스터. 그가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이 공동 제작하는 CG 애니메이션 <땡땡>에서 주인공 땡땡 역으로 캐스팅됐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지에 따르면 생스터는 이미 미국 LA로 건너가 두 감독과 함께 테스트 촬영까지 끝마쳤다고. <땡땡>은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와 같은 퍼포먼스 캡쳐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생스터는 자신의 몸 전체에 센서를 붙이고 디지털 캐릭터를 위한 동작과 목소리를 연기하게 된다.

참고로 생스터가 연기하는 땡땡의 동료 ‘해덕 선장’ 역할은 <반지의 제왕>의 골룸, <킹콩>의 킹콩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해낸 앤디 서키스가 담당한다.

<땡땡>은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소년 기자 땡땡의 모험담을 그리는 3부작 애니메이션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벨기에 작가 에르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피터 잭슨이 3부작 중 각각 한 작품씩을 연출. 본격적인 촬영은 올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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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 [영화뉴스/영화] - 스필버그 차기작에 대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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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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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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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필버그 감독은 지치지도 않나보네요
    나이가 들수록 다작하시는듯함..ㅋ
    앞으로 최소 10년간은 계속 화이팅 해주세요~^^

  2. 스필버그 감독이야 뭐..
    이제 환갑 좀 넘었는데요 뭘...^^
    인생은 60부터라니 앞으로도 정력적으로
    활동하실 거라 봅니다.

  3. 최고의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80년대"블럭버스터"감독에서 벗어나 근래에는
    "드라마적 휴머니티"영화으로 영화를 감독하면서도
    다양한 "블럭버스터"제작,감독도 할발히 진행고 있지요.

  4. 앤디 서키스 진짜 디지탈 평생공로상 하나 줘야겠다...
    어째 골룸,킹콩, 강아지... 못하는 모션캡쳐 역할이 뭐냐!!!!

    • 아.. 저 강아지 이름은 '스노위'고
      서키스가 연기하는 '해덕 선장'은
      아래 관련 소식에 사진이 따로 있습니다.^^;;
      http://extmovie.com/4199
      제가 별 생각 없이 붙인 사진 때문에
      오해하셨네요.

  5. 대단하다 2008/03/22 03:19

    울나라선 생각도 못할 일인데..
    이 사람들 나이들어도 정말 정력적으로 활동하는군요...
    스필버그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