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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치오 델 토로 주연 공포영화 <늑대인간>(The Wolf Man)의 첫 사진이 엔터테인먼트위클리지에 공개됐다.

베니치오 델 토로가 세 시간에 걸쳐 분장한 늑대인간의 모습으로 압도적인 박력과 공포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 분장은 할리우드 특수분장의 대가인 릭 베이커가 담당. 아카데미상을 6개나 수상한 바 있는 릭 베이커는 특히 1982년 작 <런던의 늑대인간>으로 유명해진 인물이어서 이번 작품에 대한 감회가 남다를 것으로 여겨진다.

<늑대인간>은 1941 제작된 유니버설의 고전 공포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 <주만지> <주라기 공원 3>의 조 존스톤 감독이 연출하고, <세븐>의 앤드류 케빈 워커가 각본을 담당. 안소니 홉킨스 델 토로의 아버지 역할을 맡으며, 에밀리 블런트, 휴고 위빙 등이 출연한다. 개봉 시기는 2009년 2월 13일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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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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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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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영욱 2008/03/20 17:55

    다 좋은데 감독이 조 존스톤이라는게 좀 걸리네요 ...
    이 감독 영화는 전부 연소자관람가 등급의 가족용뿐이었던지라 ...
    차라리 처음 언급됐던 마크 로마넥이 더 마음에 드는데 ...;;;

  2. 늑대인간이 가족 영화면...-_-;;;
    뭐 감독이 알아서 수위를 올리지 않을까요?

  3. ㅁㄴㅇ 2008/03/20 20:32

    저도 주만지, 주라기공원3이 맘에 걸리네요...

  4. 분장 안한 상태에서 인상만 써도 늑대인간이라는 베네치오 델 토로를 분장까지 시키니.. 그저 최고라는 말 밖엔..

  5. 지나가다 2008/03/22 00:23

    베니치오 델 토로는 분장 안 해도 그냥 늑대라니깐 뭐 이리 분장 씩이나...

  6. 질풍노도 2008/03/25 16:52

    뭘 더 분장시킬게 있다고...ㅋㅋㅋ 감독은 그렇다쳐도 각본이 일단 세븐 각본가라면 그나마 안심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