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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미드 <섹스 앤 더 시티> <덱스터> 등에 출연했던 제임스 레마가 플래티넘듄스 제작의 초자연 스릴러 영화 <언본>(Unborn)에 합류했다.

<언본>은 앞서 제목 미정의 데이빗 S. 고이어 감독 작품으로 알려진 영화. 2차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은 소년의 악령에 사로잡힌 한 소녀에 관한 이야기다. 주인공 소녀 역을 <클로버필드>의 오데트 유스트만이 연기하며, 연기파 배우 게리 올드먼이 악령을 쫓는 심령술사로 나온다. 제임스 레마가 극중 어떤 역할로 나오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제임스 레마는 <덱스터>에서 살인 욕구를 가진 주인공 덱스터를 지도하는 양아버지 역할로 열연했으며, 세스 로건 주연 코미디 <파인애플 익스프레스> 등에 최근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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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9 - [영화뉴스/영화] - 게리 올드먼, 귀신 쫓는 심령술사로 변신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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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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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다방고양이 2008/03/21 00:01

    베틀스타 갤렉티카에도 나오시더라구용 ^^ 어디서 봤지 ? 너무 궁금해서 찾느라 고생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