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 - 레볼루션>(2003) 중에서 예성
Scifi.com에 따르면 <매트릭스: 리로디드>와 <매트릭스: 리로디드>로 잘 알려진 대만 출신 액션 배우 예성이 <닌자 암살자>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예성은 작품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진 않았지만, 다음 달 중으로 (<닌자 암살자>의 제작자인) 워쇼스키 형제와 함께 베를린에서 일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의천도룡기> <구품지마관> 등의 홍콩 영화에서 주로 악역을 연기한 예성은, 2003년 이연걸이 맡기를 거부한 <매트릭스>의 ‘세라프’ 역으로 캐스팅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DOA> <무인 곽원갑>, 그리고 성룡과 이연걸이 공연하는 기대작 <포비든 킹덤>에 출연한 바 있다.
예성은 <닌자 암살자>가 4월 말에서 5월초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영화에 등장하는 4명의 주요 캐릭터 중 한명을 맡았다,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닌자 암살자>는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가 감독하는 영화. 워쇼스키 형제의 오랜 파트너인 제작자 조엘 실버에 따르면 “무술 액션이 주가 되는 복수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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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홍콩 배우다... 비랑 싸우면 재미날텐데...
이 사람 쌈 잘 할텐데... 어케 되려나..-_-?
비 혹시 떡실신 당하는 거 아닌지..^ ^
제대로 싸우면 저 배우를 이길 순 없겠죠.^^
흠.. 제 생각엔 비의 사형 또는 스승 역활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매트릭스에 이연걸이 출연할뻔 했다니...
매트릭스에 이연걸 나왔으면 영화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스미스 요원도 꼼짝 못하는
비중있는 캐릭터가 되지 않았을런지..
매트릭스를 이연걸이 거부한게 비중이 너무 작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비슷한 예로 오션스 일레븐에 출연한 서커스 하는 동양남자 역할도 처음에는
이연걸에게 제의가 들어갔다가, 당연히 거부하고, 영화에 출연한 그 이름모를 동양인 배우가 맡아서 했다고 하던데요
뭐... 매트릭스에서도 멋졌지만...
도화선에서는 진짜 아주 그냥 멋찌더군요. ^^
어떤 분은 견자단과 쿵푸허슬에서 나왔던 Xing Yu 와의 액션을 꼽던데, 전 이 분과 견자단과의 라스트 액션이 아주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배우 좋네..
근데 비랑 이 배우랑 싸워서
비가 이긴다면 너무 이상할거 같애 -_-;
에이 그래도 비도 나름대로 각 나오겠죠
물론 비가 주인공이니 영화 속에선
제대로 된 강자로 나올 겁니다..^^;
한국 배우가 본격적으로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순수 헐리우드 영화이며
동양적 분위기의 "헐리우드 영화"
"비"(정지훈)의 본격적 주인공 활약을 기대합니다.
한국 가요계는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음악적 장르를
선보이는 가수와 연기자를 병행하는 가수의 "춘추 전국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