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이서>(2008) 중에서 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쇼웨스트 2008 행사에 참석한 조엘 실버를 Collider.com에서 취재한 것으로 그의 답변을 동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답변 동영상 보러 가기).
우선 워쇼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에 관해 조엘 실버는 "가족 영화로서 제작돼 PG등급(전체관람가)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가 주연을 맡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가 연출하는 <닌자 암살자>(Ninja Assassin)는 6주 이내에 촬영에 들어가며, 어떤 특정 원작에 기대는 것이 아닌 완전한 오리지널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품에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선 함구했는데, 다만 무술 액션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복수극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아주 거대하고 재밌는 액션 영화라는 그의 예상이 과연 현실화될지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조엘 실버는 <키스 키스 뱅뱅>(2005)의 세인 블랙 감독으로부터 <더 나이스 가이즈>(The Nice Guys)라는 제목의 형사물 각본을 받아, 그것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 특집
2007/05/20 - [기획 / 특집/칼럼] - 비,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를 알려주마
관련 소식
2007/04/08 - <마하 GoGoGo> 실사판에 존 굿맨, 수잔 서랜든 출연
2007/04/14 - 크리스티나 리치 <스피드 레이서>에 합류
2007/04/20 - <로스트>의 매튜 폭스, <스피드 레이서>에 출연
2007/05/20 - 비,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를 알려주마
2007/06/02 - 워쇼스키 형제 영화 <스피드 레이서> 자동차 공개
2007/09/10 - 워쇼스키 형제, 아직은 '남매' 아니다
2007/11/24 - 비 출연 '스피드 레이서' 100% 그린 스크린으로 촬영
2007/12/06 - 비 출연 '스피드 레이서' 공식 스틸 최초 공개
2007/12/07 - 비 출연 '스피드 레이서' 예고편 공개
2007/12/18 - 비 출연 '스피드 레이서' 포스터 공개
2008/02/14 - 비 주연 '닌자 암살자' 해외서도 화제
2008/03/10 - '스피드 레이서' 2개의 새 예고편 발표
2008/03/13 - '스피드 레이서' 극장 예고편 추가
2008/03/18 - '매트릭스'의 세라프, 비와 무술 대결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덱스터'의 아버지, 초자연 스릴러 출연 (1) | 2008/03/18 |
|---|---|
| '매트릭스'의 세라프, 비와 무술 대결 (11) | 2008/03/18 |
| '유령 잡는 형사'에 관한 코믹스 영화로 (4) | 2008/03/18 |
| 전쟁 코미디 '트로픽 썬더' 예고편 공개 (9) | 2008/03/18 |
| 올란도 블룸, 차기작 '에듀케이션' 출연 포기 (0) | 2008/03/18 |
| '스피드 레이서' 제작자 "비 영화 기대하라" (4) | 2008/03/18 |
| '파이널 환타지' 표절 뮤비 손해배상 3억 판결 (14) | 2008/03/17 |
| 유니버설, 다크호스와 독점 계약 체결 (7) | 2008/03/17 |
| '13일의 금요일' 새로운 제이슨을 찾아라 (8) | 2008/03/17 |
| '300'의 왕비, 스릴러 영화의 여주인공으로 (3) | 2008/03/17 |
| '로보캅'도 리메이크! (39) | 2008/03/17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인기도 많아... 돈도 많이 벌어.... 부러워요.. 진짜루ㅠ.ㅠ
할리우드 스타가 돼서 제2의 도약을 했음 좋겠습니다.
울나라도 국제적인 스타 한 두 사람쯤 나올 때 됐죠.^^
와우...비는 좋겠다 인정도 받고 돈도 벌고...축하합니다.
비 소식보다 마지막 두줄 쉐인 블랙 감독의 나이스 가이즈 라는 영화가 더 기대가 됩니다.
딱 키스키스 뱅뱅 만큼만 나와줘도 정말 볼만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