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쉰이 <쏘우> 시리즈의 제작사로 유명한 ‘트위스티드픽쳐스’ 제작 스릴러 영화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제목 미정의 이 영화는 평범한 중산층 부부 크레이그(찰리 쉰)와 엘리제가 자신들의 5살 난 아이를 유아성애자에 의해 잃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 법마저도 그들의 원통함을 풀어주지 못하자 결국 살인자를 납치해 복수를 계획하게 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흥미롭고 결말을 예측하기 힘든 작품으로 동시에 도덕적 메시지를 포함할 예정이라고. 감독은 영화 <트래비의 실종>과 미드 <엑스파일> <샤크> <덱스터> 등의 연출자로 활약해온 로버트 리버만이 담당한다.
개봉 시기는 2009년 중으로 오는 6월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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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화가 나오나 했더니..
납치해서 고문을 한다니.. 역시 쏘우 답네요 -,.-
안그래도 해외 쪽 영화 팬들도 그런 반응이더군요.
또 납치...고문인가...하면서 기대반 우려반으로 말이죠^^;;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찰리쉰은 섹스광 ㅋㅋㅋ
찰리 쉰이 그 방면에선 명성(?)이 대단했죠.
예전에 할리우드 매춘 스캔들 때도 거론될 정도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