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쇼웨스트 행사에 최초 소개된 <미이라 3>(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의 새 포스터가 ‘커밍순닷넷’의 촬영에 의해 웹상에도 공개됐다.
앞서 공개됐던 티저 포스터의 경우 용모양의 로고와 제목 배치가 게임 <모탈 컴뱃>과 흡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는데, 이번 포스터에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삽입되면서 한결 나은 느낌을 주고 있다. 공식적으로 배포된 것이 아니라서 화질이 나쁘다는 점은 감안하시길.
주인공 오커넬 일가의 가장을 맡은 브렌든 프레이저가 중앙에 배치돼 있으며, 전작의 레이첼 와이즈 대신 참여한 마리아 벨로, 코믹 캐릭터로 웃음을 주는 존 한나, 양자경 등과 함께 영화의 악역인 중국 고대 황제 역의 이연걸이 포스터의 한 자리씩을 차지하고 있다.
<미이라 3>는 <분노의 질주> <트리플 엑스> 등을 연출한 롭 코헨 감독 작품으로 북미 지역 개봉일은 오는 8월 1일로 예정돼 있다.
<미이라 3> 새 포스터 사진 크게 보기
관련 소식
2007/04/12 - [영화뉴스/영화] - 이연걸 <미이라 3>에서 악역 재도전
2007/05/16 - [영화뉴스/영화] - <미이라 3> 마리아 벨로, 레이첼 와이즈 대역으로 캐스팅
2007/09/04 - [영화뉴스/영화] - 롭 코헨 '미이라 3' 스토리 공개
2007/09/12 - [영화뉴스/영화] - '미이라 3' 마리아 벨로 "레이첼 와이즈와는 다르다"
2007/09/13 - [영화뉴스/영화] - '미이라 3' 세트 사진 공개
2007/10/25 - [영화뉴스/영화] - '미이라 3' 악역 맡은 이연걸 사진 공개
2007/11/29 - [영화뉴스/영화] - '미이라 3' 중국에서 먼저 개봉
2008/03/11 - [영화뉴스/영화] - '미이라 3' 티저 포스터 공개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지컬 '페임'도 리메이크 (6) | 2008/03/15 |
|---|---|
| 찰리 쉰, '쏘우' 제작진의 스릴러 주연으로 (4) | 2008/03/15 |
| '여우령' 리메이크, 출연진 확정 (5) | 2008/03/15 |
| 크리스찬 슬레이터, 스파이 소재 미드 출연 (4) | 2008/03/14 |
| '라따뚜이' 감독 실사 영화에 첫 도전 (3) | 2008/03/14 |
| '미이라 3' 훨씬 그럴싸한 포스터 공개 (15) | 2008/03/14 |
| 영화 '메탈 기어 솔리드' 감독은 누구? (12) | 2008/03/14 |
| '뮬란' 실사판 장쯔이 주연으로 제작 돌입 (15) | 2008/03/14 |
| 스탤론 "람보 5는 전쟁이 아니다" (22) | 2008/03/14 |
| '스피드 레이서' 극장 예고편 추가 (17) | 2008/03/13 |
| '인크레더블 헐크' 예고편 공개 (6) | 2008/03/13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랜든과 이연걸의 격투씬이라.. 정말 언밸런스군요. ㅋㅋㅋ
브랜든과의 대결도 기막힌 일이지만.
왠지 전 이연걸과 성룡의 만남이 더 어색한 것 같아요.
그것도 할리우드 영화에서 말이죠.^^
이젠 동양 배우 서양 배우 구분이 희미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이연걸과 성룡은 다른 작품에서 만났어야 했어요...
"포비든 킹덤(금지된 왕국"
"성룡"과 "이연걸"이 한 편의 영화에서 만남으로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과연 미국에서
흥행과 비평 여부가 궁금해집니다.
"여름시즌"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블럭버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포비든 킹덤"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포스터가 연상되는 "미이라3"포스터!!~
듣고보니 그렇군요. 그런데 사실 논란이 되었던 모탈컴뱃 시리즈의 포스터중에도 저런 컨셉의 포스터가 있어요.
"X파일"의 "스컬리"처럼 나온 "마리아 벨로"
청년"아나킨 스카이워커"처럼 나온
청년으로 성장한 "브랜든 브레이져"의 아들!!~
레이첼 와이즈 안나와서 무효!...
레이첼 누나를 돌려줘! 브랜든 프레이져가 새장가 간 것도 아니고 이건 뭥미!
새장가...^^;;
보는 사람은 좀 떨떠름해도
브렌든 입장에선 얼씨구겠네요.
미이라 시리즈 정말 좋아하는데
한가지 바라는것은 이연걸이 브랜든이 죽도록 맞아야만.. 되는거 아닌지 -_-
안그럼... 너무 이상할거 같아서 ㅠ.ㅠ
레이첼 와이즈 빠진 미이라는 보기 싫어요 ㅠ.ㅠ
레이첼 와이즈에서 배우가 교체된건 작품속에서도 설명이 있겠죠. 가령 이모텝과 아낙수나문의 죽음으로 인해 어떤 종류의 마법 같은 것에서 해방되어서 현생의 외모를 찾았다던가 하는걸로요.(이것도 좀 황당하긴 하지만..)
"007"시리즈나 "배트맨"시리즈의 "브루스 웨인"
"양들의 침묵"에서 "조디 포스터"가 맡은 역을
속편"한니발"에서 "줄리안 무어"로 교체된 것은
비교적 영화의 애교로 넘어갈 수 잇지만
"터미네이터"시리즈에서 외모가 360도
완전히 변하는 "존 코너" 주연 배우 교체와
"미이라3"에서 외모가 바꿘 주연 여배우는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어요.
이모텝이 제일 좋은데...
대머리 아저씨 카리스마가.. 죽이던데...
이모텝 아저씬 진짜 사랑에 살고 죽는 순정남인데
2편에서 그 사랑이 종말을 맺었으니.
더이상 나오는 건 무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