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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2006) 중에서 볼프강 페터슨 감독(가운데)

<포세이돈>(2006) 이후 볼프강 페터슨 감독의 차기작이 확정됐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페터슨 감독은 콜럼비아픽쳐스 제작의 SF 스릴러 <업라이징>(Uprising)의 연출을 맡게 되었다고.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찰스 리빗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썼는데, 강력한 외계인들에 의해 지배당한 지구에서 소수의 사람들이 저항 활동을 벌인다는 줄거리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페터슨 감독을 가리켜 “액션과 서스펜스 그리고 드라마를 적절히 조합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며 기대감을 표시. 작품의 제작 일정 등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페터슨 감독은 또 다른 외계인 소재의 영화 <더 그레이스>(The Grays)와 유명 베스트셀러 원작의 <엔더의 게임>(Ender's Game)의 연출자로도 물망에 오르는 등, SF 장르에 최대한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소식
2007/09/08 - [영화뉴스/영화] - 볼프강 페터슨, 외계인 소재 SF 영화 연출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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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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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3/13 12:11

    흠.. 포세이돈 포스가 쫌 약했던 기억이 있어서.. 왠지 걱정되네요

  2. 포세이돈 시작은 와.. 이랫는데..
    갈수록.. 재난으로 -_-

  3. 조조할인 2008/03/13 17:24

    포세이돈만 아이었다면..ㅡ,ㅡ
    근데 외계인이라니.
    임포스터 하고 이퀄리브리엄 합체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