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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아내까지 있는 부러운 감독

<언더월드> 시리즈와 <다이 하드 4.0>을 연출한 렌 와이즈먼 감독의 신작이 결정됐다.

당초 와이즈먼은 존 카펜터의 <뉴욕 탈출> 리메이크, 인기 게임 원작의 <기어스 오브 워>의 감독직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두 영화 모두 제작 진행이 여의치 않게 되면서 차기작의 향방이 불투명한 상태였다. 할리우드리포터가 전한 바에 의하면, 와이즈먼은 소니픽쳐스가 제작하는 미래 배경의 탐정 스릴러물 <쉘 게임>(Shell Game)의 연출자로 확정되었다고.

<쉘 게임>은 영생을 사고파는 위험한 암거래를 수사하게 된 탐정이 겪는 도덕적 딜레마에 관한 이야기. 신예 저스틴 비온디와 앤드류 루딩턴이 쓴 각본을 와이즈먼 자신과 크리스 모건(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이 새로 고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는 별도로 와이즈먼은 특수효과 전문가 출신 패트릭 타토풀로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언더월드> 시리즈 최신작 <언더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스>의 제작도 담당. <언더월드: 라이즈...>는 현재 뉴질랜드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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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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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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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프가 누구죠?

  2. 베킨세일 누님 맞습니다..^^
    원래 감독 사진만 올리려고 했는데 저 사진 보니
    너무 부러워서요..

  3. 드디어 언더월드 3편이 나오는군요. 브라보!!!

  4. 언더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스가
    3편이라기 보단 프리퀄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베킨세일 누님도 안나오는 듯 하고요.
    그래서 사실 별로 기대도 안됩니다..^^;;

    • outsider 2008/03/14 21:04

      음.. 프리퀄이라면 당연히 케이트도 나와야 하는건데.. 1편의 제왕이었던 '빅터'의 딸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