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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요절복통 70 쇼> 등에 출연했던 우크라이나 출신 미녀 배우 밀라 커니스가 마크 월버그 주연의 액션 영화 <맥스 페인>(Max Payne)에 합류했다.

동명의 인기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맥스 페인>은 마약 범죄에 의해 가족을 잃은 형사 맥스 페인(마크 월버그)이 암흑가의 거대 조직을 상대로 복수극을 펼친다는 내용. 커니스는 영화 속에서 월버그의 상대역인 여성 암살자로 등장, 죽은 자매의 원수를 갚기 위해 월버그와 손을 잡게 된다.

원작 게임에서도 ‘모나 삭스’라는 이름의 여성 청부살인업자가 등장한 바 있는데, 커니스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감독은 <에너미 라인스> <오멘>(리메이크) 등을 연출한 존 무어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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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게임 속의 모나 삭스

<맥스 페인>의 개봉 시기는 오는 10월 17일로 예정.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데, <매트릭스>의 ‘불릿 타임’ 연출을 절묘하게 응용했던 원작의 액션을 어떻게 시각화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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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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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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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스 페인 1편을 영화화 한다면, 아무런 각색없이, 정말 게임 스토리 그대로만 따라가도 액션영화로는 손색이 없을거 같은데...
    제발 망치지만 말았으면 좋겠군요...

  2. 2편은 못해봤는데 코믹스 스타일의 컷씬이라던지 당시로선 환상적인 그래픽
    대단했죠. 아, 물론 느와르풍의 스토리도 좋았고요.
    감독이 큰 욕심 부리지 않고 원작의 장점을 취해온다면
    영화도 괜찮게 나올 것 같습니다.

  3. 이미지가 비슷하네요
    게임 대박이었는데
    영화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4. 지나가다 2008/03/12 00:02

    요절복통 70쇼 한참 재미있게 봤는데... 거기서 철부지로 나왔던 쟤가 우크라이나 출신이었구나.

  5.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나긴 했는데 미국에서 거의 자라서
    사실상 미국인이긴 합니다..^^;
    이번 새로운 본드걸도 우크라이나 출신이라던데
    그쪽이 미인들이 많은가봐요.

  6. 영화화 환영... 맥스페인 1.2 다 잼나게 했었는데.. 2편은 탄창 갈아끼우는 폼이 아주 멋있었던 ㅎㅎㅎ

  7. 맥스 폐인으로 잘못 읽고
    폐인의 최고봉을 찾는 이벤트인가...하고 기사 확인하러 들왔다가 움찔했네요..^^;;

  8. 게임 관심있는 분들에겐 꽤 유명한 타이틀인데
    그렇지 않은 분들에겐 제목 때문에 오해살수도 있겠네요^^

  9. 질풍노도 2008/03/12 07:21

    오잉, 1편을 영화화 하는건가요 아님 2편을??

  10. 기본 설정 보니 1편의 영화화 같습니다.
    정확한건 잘 모르겠고요..^^

  11. 이 친구 사랑스럽던데...오랜만에 보겠네요.
    70년대쇼에 나올때와 또 많이 다른 얼굴은 아니었음 좋겠어요.

  12. 우크라이나는 김태희나 이나영 같은 여자들이 밭에서 일한다던데
    ㅎㅎ
    정말 미인이 많네요

  13. 진짜 미인이다.. 마르지도 않고.. 적당히 살도 있고
    복스럽게 생겼다고 해야 되나 ㅎㅎㅎ
    맥스페인 게임.. 아... 영화로 나오게 될줄은
    기대됩니다!

  14. 맥스페인에서 모나는..완전 아줌만데 ㅡ.ㅡ;;

  15. 저도 그런 얘기 들었어요
    우크라이나에는 김태희나 이나영 같은 미녀들이
    밭일을 하고 있다고 ㅋㅋㅋ
    근데 이 배우 이쁘네요 ^ㅠ^

  16. 김태희, 이나영 같은 미녀들이 김매는 광경은
    그야말로 스펙터클하겠군요.^^

  17. 봄날은 간다 2008/03/15 01:10

    마크 월버그가 나온다면...
    기본 이상의 영화는 되겠군요.
    국내에선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지만...
    액션 장르에서만은 본시리즈의 맷데이먼과
    거의 쌍벽을 이룰만큼 멋진 포스를 발하는 배우라는 생각이...
    물론 제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
    원작이 워낙에나 인상깊었던데다
    주연이 마크 월버그라니... 굉장히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