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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롱

저스틴 롱

저스틴 롱이 샘 레이미 감독의 신작 공포영화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라(Drag Me to Hell)>에 캐스팅되었다고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배역은 알리슨 로먼이 분하는 주인공의 남자친구 역으로 알려졌다.

롱은 지난해 브루스 윌리스와 공연한 <다이 하드 4.0>으로 잘 알려진 젊은 배우로, 이외에도 <허비 - 첫 시동을 걸다>, <브레이크업 - 이별후애>, <앨빈과 슈퍼밴드>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차기작으로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있다.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라>는 샘 레이미 감독이 오랜만에 공포영화 장르로 돌아온다고 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지금까지의 관련 정보와 소식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라.

관련 소식
2008/03/04 - [영화뉴스/영화] - 알리슨 로먼, 엘렌 페이지 대신 호러 영화 주연
2008/03/01 - [영화뉴스/영화] - 엘렌 페이지, 샘 레이미 호러 영화 출연 안해
2008/02/10 - [영화뉴스/영화] - 엘렌 페이지, 샘 레이미의 호러 영화 주연으로
2007/12/21 - [영화뉴스/영화] - 샘 레이미, 호러의 품으로 돌아간다


Posted by Loo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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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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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하드에 나온 얘네 ㅋㅋㅋ
    얘보다는 샘레이미가 호러한다니 기대 기대 ㅋㄷㅋㄷ

  2. 안녕 Mac! PC는 어디갔어? ㅋㅋㅋ

    평상시에도 저런 포즈였군요.

  3. 가짜 "키아누 리브스"라고도 불리운 "저스틴 롱"
    "다이하드4.0" 해커전쟁에서 "물리적"으로 해결한 본래 주인공"브루스 월리스"보다
    진정한 주인공이 된 "저스틴 롱"의 본격적 활약을 기대합니다!!~

  4. 진짜네 2008/03/11 15:36

    그런 생각못했는데 키아누 리브스 닮았었네요 ㅋㅋ
    짝퉁이라고 하기엔.... 잘해나가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