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2007)
에이리언과 프레데터, 두 양대 우주괴물의 새로운 리턴 매치가 될 것은 확실하지만, 3편을 어떤 식으로 꾸려갈지는 아직 미지수. 전편인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의 감독 스트로즈 형제는 만약 3편이 만들어진다면 대결의 장을 우주로 옮길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는데 그것이 과연 실현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관련 소식 보기). 물론 스트로즈 형제가 3편까지 연출을 맡는다는 보장은 현재로선 없다.
비평가들의 반응은 냉담했지만 B급 영화로서는 제몫을 한 전편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는 개봉 당시 미국 내에서 약 4천만 달러, 해외 지역에선 8천7백만 달러를 거둬들이는 나름의 짭짤한 장사를 했다(제작비는 약 4천만 달러로 추정). 또한 오는 4월 북미 지역에서는 블루레이와 DVD로도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팬들이 원하던 원치 않던 후속 시리즈 제작은 분명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관련 특집
2008/01/10 - [기획 / 특집/칼럼] - 알고 봅시다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관련 리뷰
2008/01/09 - [리뷰/SF / 판타지]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 Aliens vs. Predator: Requiem (2007)
관련 소식
2007/09/13 - [영화뉴스/영화]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3편도 제작된다?
2008/02/15 - [게임 / 영상매체 뉴스]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4월 DVD/블루레이 발매
2008/02/21 - [게임 / 영상매체 뉴스]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2' 일본판 DVD/블루레이 정보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컬트 무비 '토마토 공격대' 리메이크 (6) | 2008/03/11 |
|---|---|
| 영화판 '맥스 페인' 여주인공 결정 (17) | 2008/03/11 |
| '터미네이터' 신작 제목 취소 (7) | 2008/03/11 |
| '미이라 3' 티저 포스터 공개 (3) | 2008/03/11 |
| 저스틴 롱, 샘 레이미 신작 출연 (4) | 2008/03/11 |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3편 기획 돌입 (13) | 2008/03/11 |
| 비욘세, 유부녀 역할로 스릴러 출연 (2) | 2008/03/11 |
| '인디아나 존스 4' 새 포스터에 외계인 모습이? (17) | 2008/03/10 |
| '스피드 레이서' 2개의 새 예고편 발표 (29) | 2008/03/10 |
| 탕웨이 중국서 활동 금지, 이안 유감 성명 (8) | 2008/03/10 |
| 도발적 관계: M - M (2006) (0) | 2008/03/10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들어왔는데 블로그가 많이 바뀌었내요..ㅎ
AVP2를 보면서 이런 쌈마이 영화도 드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네..여기서 조금 더 바뀔거 같습니다 ㅎㅎ AVP는 오히려 1편이 더 세련된 느낌이 나는거 같네요
와우!!
에이리언이나 프레데터를 싫어하는 분들에겐 악몽같은 소식이겠지만...
저로선 또 나와준다는 자체만으로도 매우 환영입니다!!ㅎ
다만...프레디 대 제이슨 2편은 언제쯤 볼 수 있을런지...ㅜㅜ
메인 화면 바뀌었네요...맘에 들어요!!
저도 계속 시리즈가 나와 주면 좋겠습니다. 프레디 VS 제이슨 2 크흐... 저도 이거 무지 좋아하는데 안나오려나 ㅠ.ㅠ
이번엔 쫌 큰 영화로 나오면 좋겠다
다 쓸어버려라... 에이리언이 저그족들처럼.. 바글바글 나오고
프레데터가학살하면 잼날텐데 ㅋㅋㅋ
블록버스터 규모로 나오면 화끈하게 볼만한 장면들이 많을텐데.. 흐흐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는 킬링타임용 영화로서는 아주 제격이죠. 아직 2편도 못봤는데 벌써 3편 기획이라.. 장기 시리즈물의 예감도 드는데요? ^^;
흥행이 되면 계속 나오지 않을까요.. 이런 영화들은 DVD 판매량이 높을테니 ㅎㅎ
누가 연출하건 2편의 그 형제 감독은 좀 빠져줬으면 하는 기대가 먼저 드네요
흐흐.. 저도 새로운 감독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에이리언도 그렇고 프레데터도 그렇고 늘 새로운 감독이 맡았으니.. 이것 역시도
음.. 제 개인적으로는 폴 버호벤 감독이 맡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스타쉽 트루퍼스 정도만 해줘도 대박일텐데 말이죠.
솔직히 저도 2편은 기대만큼은 못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생각 가진 분들이 꽤 계시군요
보니까 제작비가 1편보다 2편이 2천만 달러 정도 더 줄어들었네요.
의도적으로 B급으로 만든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특수효과나 그런 건 1편이 오히려 나았던거 같거든요.
3편은 돈을 좀 팍팍 질러서 별이 통채로 날아가는
그런 스펙터클을 보여줘야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