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2001) 중에서 미셸 로드리게즈
영화 전문 사이트 ‘커밍순닷넷’에 따르면 로드리게즈는 2001년 <분노의 질주> 1편에서 맡았던 역할로 그대로 4편에 복귀한다고. 당시 그녀는 빈 디젤이 이끌던 자동차 갱단의 일원 ‘레티’를 연기했었다.
로드리게즈 외에도 <분노의 질주 4>에는 빈 디젤, 폴 워커, 조다나 브루스터 등 1편의 주역들이 대부분 복귀할 예정. 감독은 시리즈 3편 <도쿄 드리프트>를 연출했던 저스틴 린이 맡아 2009년 6월에 공개시킬 전망이다.
<걸파이트> <레지던트 이블> 등의 영화로 잘 알려진 로드리게즈는 최근 인기 미드 <로스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극영화 복귀작 <아바타>(2009년 12월 공개 예정)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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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1편 때만 해도 풋풋했네... 풋풋풋
저도 오랜만에 스틸 보고 놀랐습니다.
늘 싸나워보이던 그녀가 저런 모습도 있었다니 말이죠..^^
하긴 요즘 미셸 로드리게즈가 좀 작품같은 작품이 없었더랬죠. 그나저나 [분노의 질주4]는 사실상의 2편같은 격이네요. 2,3편이 모두 외전같은 느낌이어서 꽤나 싫었었는데 말이죠.
3편이 특히 이질적이었는데 마지막에 빈 디젤이 카메오로 나온게
후속편이라는 느낌 주더군요..^^
페니웨이님 말씀대로 4편이 1편의 진정한 후속편이 될 듯하네요.
한마디로 정말? 근데 분노의 질주4는 그냥 예전꺼 회상하는 영화인가?
회상은 아니고 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인가 보더군요.
주요 캐릭터 중 한명이 죽고 주인공들이 복수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