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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중에서 제이슨 아이작스

<패트리어트> <해리 포터>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악역 전문 배우로 이미지를 굳히고 있는 제이슨 아이작스가,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연출하는 <그린 존>(Green Zone)에 캐스팅됐다.

<그린 존>은 당초 <에메랄드 시의 제국주의 생활>이라는 가제목으로 알려졌던 작품. 라지브 찬드라세카란의 논픽션을 바탕으로 이라크 내 미군 관리구역인 ‘그린 존’의 실태를 파헤치는 영화다.

영화의 주연은 폴 그린그래스와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으로 찰떡 호흡을 보여준 맷 데이먼. <곤 베이비 곤>으로 80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에이미 라이언과 그렉 키니어 등도 영화에 출연. 이번에 합류한 제이슨 아이작스는 극중 미군 장교 역을 담당한다. 2001년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랙 호크 다운>에서도 비슷한 역할을 맡았던 점을 생각하면, 그의 강렬한 인상이 군인 배역에 제격으로 여겨지는 듯싶다.

<그린 존>은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며 2009년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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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 [영화뉴스/영화] - 맷 데이먼, 이번엔 이라크로 진출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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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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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3/06 17:40

    이상하게 악역전문 배우들에게는 더 매력이 느껴지는것 같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