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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피쉬>(2003) 중에서 알리슨 로먼

당초 엘렌 페이지가 주연할 예정이었던 샘 레이미 감독의 공포 영화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라>(Drag Me to Hell)의 배역 교체가 이루어졌다.

<주노>의 스타 엘렌 페이지가 각본 문제로 출연을 포기한 가운데, 새 주인공으로 알리슨 로먼이 캐스팅된 것. 그녀는 <매치스틱 멘> <빅 피쉬> <스위트 룸> 등에 출연했던 여배우로 최근에는 CG 애니메이션 <베오울프>와 할리 베리가 주연한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등에 출연했다.

<나를 지옥으로...>는 초자연적인 저주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과거 <이블 데드> 시리즈로 명성을 떨쳤던 샘 레이미 감독의 호러 복귀작. 샘 레이미와 그의 형인 아이반 레이미가 각본을 맡았다. 촬영은 오는 3월 31일부터 미국 LA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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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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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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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이미 2008/03/05 14:38

    샘 레이미가 감독까지 하나요?
    각본만 하고 제작자로 빠지는건가.. 호러 한 편 감독 해보지 ㅠ.ㅠ

  2. 감독까지 합니다..^^
    그래서 다들 기대 중인 작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