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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시리즈 4편 <터미네이터 살베이션: 더 퓨처 비긴스>의 개봉일이 2009년 5월 22일로 결정됐다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터미네이터 살베이션...>은 <터미네이터 3>(2003) 이후 새롭게 제작되는 3부작의 제1부에 해당하는 작품. 인공지능 스카이넷이 핵전쟁을 일으킨 이후 그 잿더미 속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이 기계에 맞서는 투쟁담을 그릴 예정이다.

감독은 <미녀 삼총사> 시리즈를 연출했던 맥지, 주연으로 <배트맨 비긴즈>의 크리스천 베일(존 코너)과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의 주인공 샘 워딩턴(마커스)이 출연. 인기 시리즈의 최신 속편이긴 하나 MTV 스타일의 연출을 장기로 삼아온 맥지 감독과 다소 실망스럽게 마무리되었던 <터미네이터 3>의 전례로 인해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 큰 것이 사실이다.

<터미네이터 살베이션...>의 미국 내 배급은 워너브라더스가 맡아서 하며 해외 배급은 소니픽쳐스가 담당. 미국 내에서는 같은 시기 개봉하는 20세기폭스사의 <박물관이 살아 있다 2: 스미소니언 박물관 탈출>와 흥행 대결을 펼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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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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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네번째 속편이라는 점과 존 코너역을 크리스천 베일을 맡았다는 것을 제외하곤, 관객들이나 터미네이터 골수팬들에겐 크게 어필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르죠? 연출은 제임스 카메론이 맡았다면 엄청난 반향을 일으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서론은 이만하고...가능하다면 국내에서도 동시개봉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a

  2. "캐서린 브루스터"역의 "클레어 데인져"마저도 배우가 교체된 것인가!?
    "존 코너"보다 중요한 인물인 "캐서린 브루스터"은
    정작 시리즈4편의 출연 여부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1985년"빽 투 더 퓨처1"보다 한 발 앞서 "타임 패러독스"를
    소재로 한 "블럭버스터"라고 할 수 있는 1984년작'터미네이터1"

    "뫼비우스의 띠"이외에는 "타임 패러독스"가 그다지 복잡하지 않았으나,
    "사라 코너 연대기"와 "터미네이터4"로 이어지는 "터미네이터"2기 시리즈로
    엄청나게 복잡한 구성의 "타임 패러독스"를 보여주며 "마이클 빈"의
    "카메오 출연 여부"와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을 맡는 것을 제외하면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이 교체되었음에도 "터미네이터"시리즈는 3편에 이어
    시리즈4편으로 이어지면서 1884년작"터미네이터1"에 근접해지는 "아이러니"!!~

  3. "태양의 제국"에서 "비행기"를 동경하던
    소년"크리스천 베일"은 청년으로 성장하여
    "배트맨"이 되고,그 이후 인류를 구원하는
    인물"존 코너"가 되었다.

  4. 질풍노도 2008/02/27 11:54

    아놔 맥지 제발..ㅠ

  5. "터미네이터4"
    시리즈가 점차 이어지면서 오리지날"터미네이터1"편에
    급접하는 것은 마치 "스타워즈 클래식3부작"의 설정과 내용과
    점차 근접해지는 "스타워즈 프리퀄3부작"이
    연상되는군요!!~

    개봉일,배우,감독,내용이 어떻게 진행되든 상관할 바 아니지만
    "아놀드 주지사"를 대신할 새로운 "터미네이터"역은
    누가 연기하는 것이 궁금하군요.

    소년 시절 장발의 "에드워드 펄롱"존 코너
    그러나 맛이 간 폐인이 된 "닉 스탈" 존 코너"
    하지만 인류 구원의 사명을 띠고 다시 핸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크리스천 베일"존 코너로 변하다!!~

    "존 코너"도 "007"처럼 얼굴과 분위기가 완전히 변하는군요

  6. 보라돌이와 뚜비 나나,뽀가 그랬듯이 이제 그만~

  7. "스파이더맨""엑스맨"시리즈2기 제작을 앞두고
    제작하는 시리즈2기"테스트 버전"라고 할 수 있는 "'터미네이터4"

    현재 기대할만한 것은 "제임스 카메론"제작과 "크리스천 베일"의
    주연 출연 정도로 내년에 개봉하면 진정한 평가를 할 수 있겠지요.

  8. 맥지 감독 발탁 때까진 완전히 황이다 싶었는데..
    크리스천 베일 발탁으로 분위기가 좀 반전됐죠.
    저도 은근히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