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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 2: 엑스트림>(2005) 중에서

얼마 전 감독 발탁 소식이 있었던 <트랜스포터 3>에 시리즈 1, 2편의 주연을 맡았던 액션 스타 제이슨 스테텀도 합류한 것으로 밝혀졌다.

<트랜스포터 3>는 1, 2편을 연출했던 루이스 리테리어 대신 올리비에 메가톤이 메가폰을 잡게 되었는데, 주인공은 제이슨 스테텀이 그대로 맡게 되어 시리즈의 연속성을 확보하게 되었다(루이스 리테리어는 대신 <인크레더블 헐크>의 연출을 맡았다).

그밖에 1, 2편에서 프랑스 형사 ‘타코니’를 연기했던 프랑수와 벨레앙도 3편에 복귀하며,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등에 출연했던 로버트 네퍼도 극 중 새로운 인물로 캐스팅되었다.

3편의 자세한 스토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전직 용병이자 규칙 엄수를 신조로 삼는 배달부 프랭크의 화끈한 액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트랜스포터 3>의 개봉 시기는 2009년 중으로 예정돼 있으며 러시아와 프랑스 등지에서 16주 동안 촬영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소식
2008/01/18 - [영화뉴스/영화] - '트랜스포터 3' 감독 결정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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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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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랜스포머 2008/02/26 19:46

    트랜스포머3 인줄알았는데..

  2. 그러고보니 딱 헤깔리기 쉬운 제목이군요...^^;;

  3. 자유인 2008/02/26 22:38

    오~ 가이리치의 완소 배우일때부터 좋아했던...

    스태덤의 롱런 히트작이 3편에 이르는 군요~

    크랭크 후속작도 그렇고, 여러모로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4. 흠.. 어쩌면 우정출연 형식으로 이연걸이 나올수도 있겠군요. 두사람이 함께 공연한 작품이 벌써 여러편 되니까요.

  5. 나도 낚였다 2008/02/26 23:59

    왜 이렇게 제목이 비슷한거야..
    벌써 3편까지 만드는가 싶어서 놀랐는데.. 흑
    그래도 반갑긴 하군요.
    기본 재미를 보장하는 배우이니 ㅋㅋ

  6. 감독 이름이.. 메가톤.....

  7. "트랜스포터1"은 액션영화의 성격상 "애교"로 봐줄 수 잇었지만,
    "트랜스포터2"는 주인공의 액션이 망토없는 "수퍼맨""007"이었을 정도로
    영화적 과장이 도가 너무 지나쳣음.

    하지만 시리즈3편은 1편처럼 영화적 과장이 도가 지나치지않은
    "리얼리티"액션과 "이연걸"의 우정출연을 기대합니다.

  8. 질풍노도 2008/02/27 11:52

    윗분 말씀대로 이번편에서는 쫌 살살해줬으면 좋겠어요 ㅋㅋ

  9. 그네타는남자 2008/02/27 14:07

    오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은 과장 액션보다리얼액션이 대세이니

  10. 감독도 바뀌었으니 새로운 모색을 할 가능성도 있겠죠.
    개인적으론 1,2편도 나쁘진 않아서 살짝 기대 중입니다..^^;;

  11. 과연 이연걸이 액션영화에 출연할까요?

    이제 더이상 액션영화 안찍는다고 하던데..

    그래도 우정출연이니까 나오려나?

    개인적으론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