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핀처 감독
<블랙홀>은 찰리 번즈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1970년대 중반 십대 청소년들이 ‘십대 전염병’, 혹은 ‘더 버그’라 불리는 성병에 감염되고 그로 인해 무시무시한 돌연변이로 변모한다는 내용이라고.
원작 코믹스 표지
데이빗 핀처 감독은 최근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 주연의 미스터리 판타지 영화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의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연쇄살인마를 소재로 한 <토르소>, 암살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더 킬러>, 그리고 명작 SF 소설 <라마와의 랑데부>의 영화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소식
2007/08/23 - [영화뉴스/영화] - 모건 프리먼, SF 영화 '라마...' 에서 우주선 선장으로
2007/11/05 - [영화뉴스/영화] - 데이빗 핀처의 차기작은 '킬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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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 클럽의 포스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핀쳐 팬입니다~
하여간 많은 영화들이 줄 서 있군요...
조디악으로 한단계 더 성숙한 느낌을 준 핀쳐...
벤자민 버튼...도 기대되네요~
지존이 복귀를 하는군요..
파이트 클럽.. 조디악 정말 최고였는데..
무조건 본다!!!!
와, 정말 기대됩니다. 많이 만든다니 더욱 좋군요!
드디어 핀처 감독까지 그래픽 노블 원작을 실사화하는 감독의 그룹에 발을 들여놓았군요.
제목 때문에 우주를 무대로 하는 SF영화로 오해받을 수도 있겠는데요. ;;;
저도 데이빗 핀처... 블랙홀 만든다..라는 영문 기사 제목 봤을 때
SF 찍는 건가.. 생각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