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 낭자한 수퍼 울트라 액션에
감동과 전율의 눈물을 뿌린다!
인간흉기 존 J. 람보가 돌아왔다. 88년 <람보 3>의 배경이 되었던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막장 혈투가 있은 뒤, 무려 20년만의 복귀다. 스탤론이 연기했던 람보는 80년대를 대표하던 마초 액션의 극점을 향해 질주하던 캐릭터인지라, 그의 나이를 고려하면 솔직히 걱정이 우선이다. 그러나 <록키 발보아>의 화려한 재기를 생각한다면 기대감 역시 증폭된다. 결과는? <람보 4 - 라스트 블러드>는 최상의 오락 영화로서, 80년대 액션 영화를 그리워하는 이들을 무아지경으로 인도한다.
이번 4번째 영화에서 스토리 정리는 무의미하게 보인다. 영화 시작과 함께 자행되는 학살 장면을 보자. 버마(미얀마) 군인들이 지뢰를 던져 놓은 논으로 포로들을 총으로 위협해 밀어 넣고는 게임을 벌인다.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똑같은 포로들이 비명을 지르며 도망을 친다. 순간 지뢰를 건드리자 꽝! 하는 소리와 함께 몸통이 산산조각이 나면서 사방으로 흩어진다. 웬만한 공포영화도 울고갈만한 엄청난 수위의 폭력에 얼이 빠진다. 그렇다. <람보 4>는 액션 영화사상 가장 충격적이며 강력한 폭력으로 영화 전편을 빼곡히 채운다. 이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아드레날린이 치솟는 전율적인 인간 사냥으로 오프닝을 연 <람보 4>는 영화 전편을 통해 어마어마한 폭력과 인명살상을 끊임없이 토해낸다. 과거 람보를 기억하고 있다면 어린 소년의 머리에 총알을 박고 총검으로 사정없이 찔러 넣는 행위가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액션이 벌어지면 피바다가 따로 없다. 저격과 기관총 난사, 업그레이드된 화살과 칼질, 화염방사기, 강간에 이르기까지 영화는 폭력의 극단을 끊임없이 추구한다. 헤드 샷에 골통이 사방으로 튀고 사지가 찢겨지면서 내장이 원래 자리를 이탈한다. 과거 영화들도 폭력에 관해선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였는데, 이번 <람보 4>와 비교를 하면 애들 장난이다. 폭력을 숭배한다면 이 이상의 액션 영화는 없을 정도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20년 만에 전장으로 복귀를 했으니 팬들은 최대한 람보의 신출귀몰 활약을 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영화가 품고 있는 액션의 3분의 2는 무차별적으로 학살을 벌이는 버마 군인들의 만행이며, 그들에게 납치된 선교사들을 구출하러 나선 용병들의 전투가 차지한다. 람보는 그 나머지 부분을 책임진다. 그는 여전히 부지런히 뛰어다니고 백발백중의 활솜씨를 자랑하지만, <람보 2>와 같은 게릴라전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한다. 하나 람보의 활약이 조그만 더 컸더라면 이번 영화는 액션이 아닌 인간 도살장을 그린 공포영화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 정도에서 그친 것이 한편으론 다행일지도 모른다.
결과적으로 이번 영화를 통해서 스탤론은 자신의 분신인 람보가 여전히 현익임을 증명했다. 80년대를 뜨겁게 달구었던 이 고독한 액션 히어로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금도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요즘 잘 나간다는 액션 영화와 신세대 액션 히어로들이 질질 짜면서 울고 갈만한 마초 액션의 궁극이다. 80년대에서나 가능했던 가슴 뭉클한 낭만적 대사와 용광로처럼 끓어 넘치는 유혈 낭자한 수퍼 액션! 여기엔 인종 차별과 백인 우월주의를 떠올릴 겨를이 없다. 단언컨대 오랜 시간 람보의 팬으로 살아왔다면 라스트를 장식하는 롱테이크 장면에서 눈물을 뿌릴 수밖에 없다. 람보의 귀환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1.
엔딩 크레디트에 많은 러시아 스탭들의 이름이 보인다. <람보 3>에서 러시아군과 혈투를 벌인것을 생각하면 많은 세월이 흘렀음이 느껴진다.
★★★★
2008/02/22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 Rambo (2008) by DJUNA
2008/02/24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 Rambo (2008) by ibuti
2008/02/26 - 람보 4: 라스트 블러드 - Rambo (2008) by maken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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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inema[06]_2008.03.01_람보4
Tracked from Devil_IM-0924 2008/03/02 20:28 삭제람보 4: 라스트 블러드 Rambo, 2008 액션 감독 :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 : 실베스터 스탤론(존 람보) 액션의 끝! 그가 온다! 2008-03-01 토 8관 5회 18시 30분 M열 3번 구미 롯데 시네마 DIARY~~~ 몇일 전 부터 체육관 아이들과 영화를 보기로 약속을 했었다. 마침 삼일절이라서 휴무를 맞아 대구에서 다시 구미로 향했다. 오늘 함께 영화를 볼 아이들은 현재 2,3,4학년 여공주 세명이다.ㅎㅎ 무엇을 볼까 망설였는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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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근육질 할아버지 람보를 보고오다. - 람보4
Tracked from blog/Draco 2008/03/03 11:49 삭제공식적인 제목은 Rambo인데, 람보4라고도 불리고, 존 람보(John Rambo), 라스트 블러드(Last Blood)등 수많은 제목으로 불리고 있는 람보 시리즈 4번째 영화를 보고 왔다. 제발 영화만들때 임시제목 좀 자꾸 바꾸지 마라..;;영웅은 등짝으로 말한다....;;(이하 스포일러 주의)이 영화는 정말 화끈하다. 액션의 시원함과 화려함만으로 치면 최근 어떤 영화와도 상대가 가능할 정도로 대단하다. 그만큼 실베스터 스텔론의 노익장은 대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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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개구쟁이♡WAF 2008/07/16 10:39 삭제Rambo Rambo IV: In the Serpent's Eye 실베스타 스탤론 실베스타 스탤론, 쥴리 벤즈 미라맥스 (주)스튜디오 2.0 미국 93분 액션 2008.02.28 http://www.rambo4.co.kr 태그라인 액션의 끝! 그가 온다! 시놉시스 진정한 액션의 끝! 그가 돌아왔다!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람보(실베스타 스탤론)를 찾아온 선교사들은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는 미얀마(버마)의 냉전 지대로의 안내를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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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했나보죠?
간만에 주말에 극장 가야겠네요.
28일날 개봉입니다. 전 시사회때 봤는데.. 아주 감동이엇습니다 ^^;
너무 찬사를 적으셨네요!
개인적으론 전체적으로 엉성하고 너무 옛날 영화 같았습니다...
나름대로 메시지를 부여할려고 하기는 했으나.....
보는 사람마다 관점이 다른 법이죠.
관련 리뷰의 듀나님이 또 영화의 단점들을
지적해두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런 단순 무식 액션 영화를 워낙 좋아해서 즐겁게 봤습니다..영화 성격이 그래서 싫어하실 분도 많을거 같습니다 ^^;
정말 난감....사실 스토리는 거의 없고 그저 액션 보는 재미라고 봐야 하는데 그 액션이라고 해봐야 그저 총이나 기관포, 지뢰에 몸이 산산조각 나는 것 뿐. 80분 남짓의 짧은 러닝타임에 그나마 람보는 얼마 나오지도 않더군요. 이런 영화에 주제가 어쩌고 사상이 어쩌고 떠들어대는건 바보짓이죠. 그저 실베스타 스텔론 보고 액션 보는 재미인데 볼게 없네요.
호ㄱ시나가 엮시나더군요.우리의 람보형님!이제는 호호할배가 되었어도 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는 엮시 이더군요.그냥 낚여서 보아도 후회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스탤론 좋아하면 충분히 즐거울거 같습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액션 영화인것은 분명하니가요
이거 멋진데요.
같은 사이트에서 필진마다 다양한 시각으로 영화를 보시고 글을 써주신다는거!
글쓰는 사람의 취향에 따른 문제이니.. 전혀 다르게 보는것도 좋은거 같습니다.. 전 이런 영화를 워낙 선호하다보니..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한 사이트에서 전혀 다른 관점의 평이라니..-_-
재미있습니다... 두 개의 글을 보고 딱 자기 취향 맞쳐서
볼지 안볼지 선택하면 되겠군요..
맞습니다.. 이번 영화는 취향에 많이 좌우가 되니.. 화끈 박력 액션 위주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 같고, 그게 아니라면 기분이 나쁠수조.. -_-
전 다크맨님 리뷰 쪽에 동의하는데
정말이지 람보의 액션을 보면서 다시금 감동하게 될 줄 몰랐거든요.
스탤론 형님의 스크린 장악력과 박력은
요즘 영화들에선 느끼지 못한 부분입니다...^^
스탤론의 영화는 얼굴이 부담스러워서 못 보겠더군요. 그냥 늙지 어설프게 편 주름이 서글픕니다.
개인적으론 그냥 적당히 나이 먹은 느낌 나던데..^^;
하긴 환갑 넘은 나이치곤 지나치게 젊어보이죠.
아무튼 액션 하나 만큼은 현역 시절 못지 않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팔팔한 젊은 용병들을 압도하고도
남죠.
아.. 그럴수도 있긴한데.. 그런 나이의 흔적들이 이번 영화에서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젊은 액션 배우들은 저리갈 정도의 박력 액션을 보여주고 있어서.. 오랜만에 불끈 하는 기분으로 영화를 봤었네요 ㅎㅎ
"람보 (first blood)" 빼고 이 후 나온 람보시리즈는 모두 별로였습니다.
1편은 편견에 대한 비판, 강인한 불굴의 투지, 아름다운 자연, 사회적 메시지와 그에 따르는 감동이 있었는데, 다음 편부터는 모두 백인 우월주의와 폭력뿐.
영화적으로 1편은 정말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람보 전편을 극장에서 다 봤었는데.. 전 2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어서.. 그렇다고 해도 누군가에게 얘기를 할때는 1편이 가장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워낙 오래 기다렸고 해서,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마초액션영화의 신봉자라서.. -_-;
애들은가라! 엄청난 박력 액션이었습니다!
백인우월주의.. 우월해서 뱀잡아다 먹고 사나 바보들..
흐... 쓸쓸하게 보이더군요.. 뱀을 잡아다 생계를 꾸려가는 람보.. 3편에선 격투기 하면서 먹고 살기도 했지만요..ㅎㅎ
람보1의 쓸쓸한 귀향길을 이제 마감하는듯... 졸리는듯한 눈...
그의 쓸쓸한 고독을 잘표현해주는 OST를 오늘도 들었습니다.파~밤파...^^;
분명 코만도의 기계적인 우직함과는 다른..영웅감...을 그만이 증명했었던거 같았습니다.
비록 록키6에 이은 보톡스의 무리수와 이제 그가 액션감독이 되어 20여년전의 액션영웅에서 유혈이 낭자한 논둑의 무덤덤한 인간적인 전쟁神으로 사라져가는 회한을 지켜보는것으로 했었지만...군대총기사고에서나 볼수있는..극 사실주의적 액션을 아마도 존 람보는 감독으로서 조용히 보여주고싶었지않나 싶었습니다.아참..그는 아마도 사수자리^^ 였지 않았을까요...
크.. 딱 한곡만 나왔지만.. 메인테마곡 람보 첫 등장때 깔리는데 정말 감동적이더군요.. 마지막에 노래가 안나온것이 안타까웠습니다.. ㅠ.ㅠ
댄 힐의 It's a long road...정말 감동적인 노래이죠.
람보는 바로 저래야 제맛이야 라고나할까
액션 하나는 정말 화끈합니다 ㅎㅎ
이건 람보가 아니라고 밖에...람보 개인의 액션이 거의 안보임..-_-;
가장 인상적인 대사..
너희들 구한건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뭐 그런 뜻의 대사..
그래도 재미있게 본것은 나역시 블로그 주인장처럼..
이런 피튀기는 액션이 좋기때문...
저도 피튀기는 액션을 좋아하기 때문에 람보가 좋습니다 ^^;
완전 하드코어더군요 ㅋ 어우~~ ㅋㅋ
솔직히 상대가 사람이었지만 좀비영화에서나 볼수있는
잔인함의 정도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물론 타 액션영화에서도 가능은 합니다 ㅋ)
제가 보기엔 영화 내용의 완성도보다는
하드코어적은 요소에 더 힘을 기울인게 아닌가 싶더라구여 ㅋ
암튼 스텔론 영화치곤 좀 놀랬습니다...
그동안 그정도로 피튀지고 살터지고 아작내는 출연작이 있었나요? ^^;;
그래도 전 잼나게 잘 봤습니다~ ^^
요즘 액션 영화들이 워낙 강해지는 탓도 있을거 같고 스탤론이 80년대 스타일 그대로 영화를 만들다보니.. 아무래도 표현이 하드한.. 더블타켓 dvd를 보니 실제로 저격을 하면 쬐금만 구멍이 나는게 아니라 머리통이 부서진다고 하더군요..
방금 봤는데 역대 람보영화중에 가장 스릴있군요 아무 생각없이 스트레스 날려버리고 싶은 화끈한 장면 좋아하는분은 강추 람보 시리즈야 머 뻔하죠 독불장군씩 액션 사람 내장 텨나가고 머리 폭파하고 잘리고 이런 장면은 아주 잘만들었슴
저도 감동 먹었습니다. 요즘 액션 영화들 겉멋 들린것들이 많아서.. 그런 영화들에 경종을 울리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더군요 ㅎㅎㅎ
80분도 안되는 런닝타임 볼만해지니까 끝나더군요
람보의 활약이 비중이 적긴 하지만 워낙 강력한 액션 때문에.. ㅎㅎㅎ 마지막 장면은 정말 오랜 세월이 흘러서 고향으로 돌아가는구나 싶어서 찡했습니다.. 갑작스레 돌아가는게 뜬금없어 보일수도 있겠지만..
액션영화 생각하고 가면 기절한다 진짜 -_-
여기 평처럼 진짜.. 화끈 박력 압도한다.. 으 무서워
호러영화를 능가하죠.. 이정도 폭력의 수위를 보여주려면 왠만한 호러로는 상대가 안될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영화가 상당히 짧더군요...1시간 정도 보다보니까 끝나는 분위기...
역시 람보가 인간흉기답게 엄청난 괴력을 발휘해서 다 죽여놓지만...그래도 전작처럼
M60같은 화기를 양손에 하나씩 들고싸우는 비현실적인 장면은 없습니다.
오히려 충분히 현실성있는 무기로 죄다 죽여놓더군요...그리고 상당히 잔인합니다.
근데..결론이 좀 어정쩡 합니다...영화는 참 좋았는데 결론이 좀 맘에 안듦....ㅋㅋ
5편도 나왔음 하네요...^^
하하... 저도 5편이 나오면 대환영을.. 정말 총격전이 무섭더군요.. 몸이 찢겨지고 박살이 나버리니 -_-;;
날 야/동의 섀걔로 이끈것은 람보2탄때문이다
한참람보에 관심을가지며 마지막장면읶끝낫다 당시 테잎복제하던비디오 가게는 마침 노루표에다 람보 2를 복제햇다
그래서 람보2탄뒤에나온 약10분간의 동영상 동심에 멍은들었으나 눈을뗄수없었다
어헛... 그런 일이 -_-; 폴노인줄 알고 샀더니 전원일기가 들어있더라.. 이런건 많았었지만 ㅋㅋ
오랜만에 액션영화보고 감동했다
요즘 액션 영화들 툭하면 카메라 흔들리고 지랄해서 오바이트 안하면 다행
이건 정말 액션을 위한 영화다!!! 물건이야 ㅠ.ㅠ
근데.. 평론가 새끼들 개소리들 해되겠구만.. ㅋㅋ 좆밥새끼들...
액션에 치중한 영화인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다른 무엇도 필요없다.. 오직 액션만.. ㅎㅎ
근데... 표현을 좀 순화를 시키심이 -_-;
진정한 마초는 람보가 아니라 이 글 쓴 다크맨이라는 생각이 -,.-
폭력 예찬론자..ㅋㅋㅋ 절대 욕하는거 아님..
님의 그 강한 어투와 개성있는 글이 너무 좋아서.. ㅋㅋ
그렇게 느끼신다면..ㅠ.ㅠ
솔직히 1.2.3편에 비해서는 너무나 떨어진 연출력이더군요.
액션영화란 장르의 특수성을 배제하고서라도 너무나 단순한 줄거리와 짧은 러닝타임.
버마군이 마을주민 대량 학살하고 납치된 미군선교사를 람보와 용병들이 구한다.
긴장감을 주는 요소도 전혀없고 총알과 포탄이 날아가는 장면만 감상하시다가 극장문을 나서게 될듯.
예전 람보에서 보았던 긴장감과 스릴은 너무 부족하네요.
1.2.3.4편 중에서 순위를 꼽으라면 1편-3편-2편-4편 순으로 꼽고 싶네요
4편은 그저 스텔론을 보는것으로 위안을...
전 시리즈 전체 다 좋아합니다. 3편도 무지 좋아했었는데.. 탱크 헬기 박치기만 좀 뺀다면 ㅠ.ㅠ
솔직이 이 영화를 보고 감동 받앗다고 하는 사람들은 알바이거나 골빈 사람인가?
프레데터나 13일의 금요일 보고도 감동받나?
그냥 잔혹한 전쟁영화구만 무슨 얼어죽을 감동까지?
도데체 뭘보고 감동을 느끼는지?
스텔론이 칼로 적의 머리를 날리는거보고?
아님 mg50기관총으로 수십명 쏴죽이는거보고?
이럴때도 감동이란 말을 쓰나? ㅌㅌㅌㅌ
네.. 저는 13일의 금요일과 프레데터 보면서 무지 감동합니다. 특히 13일의 금요일 시리즈는 편당 최소 3번 이상 봤습니다. 이런 영화를 보고 감동을 받는게 이상한건가요? 익스트림무비이니.. 강한 영화에 감동 받는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
람보시리즈중 이번작품이 겐적으론 최고입니다 전 영화나 드라마에서 어떤 연출을 위해서 특정 인물을 오랜시간 클로즈업 하는걸 매우 싫어합니다 진부하다고 할까요? 특히 액션 영화중에 그런장면을 많이 연출하죠 카리스마 있게 보이기 위해 오랜시간 클로즈업 하는 장면 정말 지겹습니다 매우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액션을 선보인 람보4 대형화면으로 다시봐야겠군요
극장화면에서 박력 최고입니다... 개봉하면 함 보세요. 죽여줍니다 ㅎㅎ 겉멋들린 액션과는 차원이 다른.. ㅠㅠ
정말 눈길 돌릴틈이 없었어요 특히 액션장면이 많아서 ㅎ1개라도 놓칠까바 ㅋㅋ
전 카메라 흔드는게 없어서 오랜만에 아주 몰입을 했습니다. 멀미에 약한 관계로.. 본 시리즈는 흔들어도 최고였지만.. 간혹 머리가 띵한.. 람보 80년대 스타일로 밀어 붙이니..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