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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2007) 중에서 엘렌 페이지

화제의 영화 <주노>에서 십대 임산부 역할을 멋지게 소화한 엘렌 페이지가, 셈 레이미가 감독하는 차기 호러 영화에 캐스팅됐다.

버라이어티지에 의하면 엘렌 페이지는 오는 3월 17일부터 미국 LA에서 촬영이 시작되는 <나를 지옥으로 끌고 가라>(Drag Me to Hell)에 주연급으로 출연할 예정.

영화의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게 초자연적인 저주에 걸린 이들이 겪는 도덕극(morality tale)이 될 거라고(좀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소식을 참조). 과거 <이블 데드> 시리즈로 이름을 날렸던 샘 레이미의 호러 복귀작에서 신세대 스타로 발돋움한 엘렌 페이지가 어떤 연기를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엘렌 페이지는 <나를 지옥으로...>외에도 드류 베리모어의 감독 데뷔작인 코미디 영화 <Whip it>에도 출연할 예정에 있다.

관련 소식
2007/12/21 - [영화뉴스/영화] - 샘 레이미, 호러의 품으로 돌아간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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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엘린 2008/02/11 10:16

    <하드캔디>,<주노>에서의 엘렌페이지 최고입니다.. ^^ 무슨 꼬마애가 연기가 무서울정도더군요... 아마 최고의 연기자가 될듯싶어요... 정말 주노에선 깨물어주고싶을 정도로 쿨하면서도 귀여운 대사들이 무지하게 쏟아지더군요.. ㅎㅎㅎ

  2. 티엘린 2008/02/11 10:28

    저예산 영화 두편에 오스카상에 노미네이트 되다니...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올해로 스무살이라죠... 앞날이 정말 기대되는 배우입니다...

  3. [Smart People]에선 데니스 퀘이드 딸로 나오고..... 티엘린님 말씀처럼 정말 저력이 무섭습니다. 블록버스터부터 저예산 영화에 오스카 노미니... 향후가 정말 기대되요.

  4. 주노 오늘 기자 시사회라던데..-_-;;;
    병원 가느라 놓치고... 가슴이 아픕니다.
    엑스맨 3에서 저 귀여운 처자는 누군가 싶더니만
    요새 아주 훨훨 날라다니는군요.^^

  5. 신작들 어서어서 나와서 우리 예쁜 엘렌 페이지의 영민한 연기 또 많이많이 볼 수 있었으면 하고 벌써부터 들썩거리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