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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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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트 유스트만

게리 올드먼과 오데트 유스트만(클로버필드), 그리고 드라마 <디 오씨> 등으로 잘 알려진 캠 지갠뎃이 데이빗 S. 고이어 감독의 새 영화 출연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이 영화는 초자연 스릴러 장르로서 마이클 베이의 플래티넘듄스 영화사를 통해 제작될 예정. 각본가로 더 잘 알려진 고이어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는데, 주된 내용은 2차대전 때 아우슈비츠에서 죽은 소년의 악령에 사로잡힌 19살 소녀의 이야기라고 한다.

<클로버필드>에서 미모를 과시한 오데트 유스트만이 주인공 소녀 역을 맡으며 신세대 스타로 각광 받는 캠 지갠뎃이 그녀의 남자친구로 등장. 게리 올드먼은 유스트만을 돕는 심령술사로 나온다고. 촬영은 오는 3월 3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될 예정.

참고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연기파 배우 게리 올드만의 최근작은 <배트맨 비긴즈>의 후속편 <다크 나이트>(7월 18일 개봉 예정)로서, 전편과 같은 고든 형사 역을 맡았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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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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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엘린 2008/02/11 10:25

    게리올드먼의 연기야 뭐.. 말안해도 인정되니... 이번영화도 기대해봅니다...
    아마 최고의 뽕쟁이 연기는 <레옹>에서의 게리올드먼이었을겁니다.. 정말 무서울정도로 연기하시더군요..... 존경하는 배우중 한분이십니다.^^

  2. 대단한 배우죠...^^ 레옹에서 맛 간 형사 역할하고...
    드라큘라에서 키아누 리브스 피 묻은 면도칼 핱는 장면이
    가장 기억 속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