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게임의 대명사로 꼽히는 <GTA>가 악동 에미넴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질 뻔했다는 소문이 해외 게임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소문은 버라이어티지의 게임 기자 벤 프리츠의 블로그를 통해 퍼지기 시작했는데, 그에 따르면 <GTA>의 제작사인 록스타사와 할리우드의 한 메이저 영화사가 작년 봄에 접촉해 에미넴을 출연시킨다는 조건으로 영화화를 추진 중이었다는 것. 하지만 계약이 거의 성사되기 직전에 모종의 사유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헌데 이에 대해 MTV뉴스 측이 록스타사의 부회장인 댄 하우저와 접촉한 결과 영화화 얘기는 완전한 사실무근이라고. 몇몇 영화 제작자들이 영화화를 제안하긴 했으나 자신들은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앞으로도 영화화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GTA>는 자유도 높은 범죄 액션 어드벤쳐 게임으로 시리즈 통산 6천5백만 카피를 팔아치운 이 시대 최고의 히트 게임. 게다가 오는 4월에는 성공할 것이 확실시되는 시리즈 최신 속편 <GTA 4>가 발매될 예정이어서 영화화 여부에 촉각이 곤두세워지는 상황이다.
한편으로 <GTA>는 게이머가 범죄자가 되어 차량을 강탈하거나 은행을 털고 심지어 길가는 행인까지 살해할 수 있는 등, 가상 세계에서 온갖 악행을 마음대로 저지를 수 있다는 점에서 폭력 게임을 반대하는 이들에게는 공공의 적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런 게임이 만약 에미넴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졌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생각만 해도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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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GTA 영화 제작 후문 루머와 락스타의 반박
Tracked from Gamtaku.com 2008/02/06 19:30 삭제현 시점에서는 가장 파괴력 있는 게임 시리즈라 부를 수 있는 그랜드 쎄프트 오토 시리즈가 영화로 만들어질 뻔 했다는 루머와 그 루머에 대한 락스타의 반박이 있어 화제다. 북미의 한 웹진 버라이어티의 기자 Ben Firtz 는 그의 버라이어티 서브 블로그에서 락스타의 인기 게임 시리즈 GTA 시리즈 [footnote]그랜드 쎄프트 오토 시리즈[/footnote] 를 소재로한 영화가 작년 봄 6대 메이저 배급사 중 한곳과 미국의 인기 팝스타 에미넴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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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나와야 되는거 아냐..
에미넴이라니... 살좀빼고 나오면 멋지겠다
에미넴 살찐 거야 전문 트레이너 붙고 본인 의지만 있음 빠질텐데..^^;;
저도 꼭 좀 에미넴 주연 GTA 영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