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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사랑>(2007) 중에서 에이미 아담스

<마법에 걸린 사랑>의 주인공 에이미 아담스가 <박물관이 살아있다 2>의 출연을 위해 제작사와 교섭 중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전편에 이어 벤 스틸러가 박물관 경비 ‘래리’ 역을 맡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2>는, ‘Escape From the Smithsonian’이라는 부제처럼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세계 최대급 자연사 박물관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배경으로 할 예정. 더 크고 더 화려해지는 할리우드 속편의 공식을 그대로 따르는 배경 설정이다.

에이미 아담스는 박물관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한 역사적 인물을 연기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인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아무튼 벤 스틸러의 상대역인 만큼 비중 역할이 되리란 전망이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2>의 감독은 전편을 연출했던 숀 레비. 개봉일은 2009년 5월 22일로 예정돼 있다.

관련 소식
2007/07/30 - [영화뉴스/영화] - '박물관이 살아있다!' 속편 제작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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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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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물관이 살아있다]란 영화의 재미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이제 막 상종가를 치고 있는 에이미 애덤스라면 좀 더 굵직한 영화에 나와도 되지 않을지.

  2. '박물관 2'는 가족 영화니까 부담없이 찍는 게 아닐까 싶네요..^^;;
    또한 출연 예정인 '줄리&줄리아' 같은 영화는
    메릴 스트립하고의 공연작이니
    앞으로 더 좋은 영화들에 출연할 것 같네요.

  3. 질풍노도 2008/02/06 15:47

    흠... 전편의 새로움이 또 있을까요 =_=?? 이런 소재는 아무래도 한번만 써야될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