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워즈>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CG 애니메이션 <스타 워즈: 클론 전쟁>(Star Wars: The Clone Wars)에 등장할 새로운 제다이 캐릭터가 공개됐다.
제작사인 루카스필름이 밝힌 바에 따르면 그녀의 이름은 ‘아소카 타노(Ahsoka Tano). <스타 워즈> 세계에 존재하는 ‘토구타’족의 한 사람으로, 그녀의 스승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려고 애쓰는 젊은 파다완(제자)이라고 한다. 광선검 다루는 기술과 함께 우주선 조종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그녀는 이후 실력 있는 제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
<스타 워즈: 클론 전쟁>은 편당 22분에 총 100화분으로 예정된 TV 시리즈로 에피소드 2와 에피소드 3 사이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방영은 2008년 중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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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4 - [영화뉴스/애니메이션] - 월트디즈니, 스타워즈 3D 애니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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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
아나킨이 제다이 마스터였던적이 있었나요.
제다이이고 원탁회의 구성원까지 되었지만 마스터로 안쳐준다고 화냈던거같은데
원문에 아나킨 스카이워커를 가르켜 '그녀의 bold master'라고 돼 있는데..
Draco님 말씀 듣고 보니.. 제다이 마스터로 하면 안되겠군요...^^;
그냥 스승으로 고쳐야겠습니다.
그렇죠^^ 제다이 평의회엔 넣어주면서 마스터 칭호는 안준다고 버럭!하지요.
나중에 아나킨이 시스가 되고나서 제다이 사원을 습격할때에 한 꼬맹이 파다완이 "마스터 스카이워커"라고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이때 아나킨의 표정이 참 묘합니다. 화가난듯 하기도 하고 연민에 찬듯 하기도 하고.. 암튼 헤이든이 연기하나는 제대로 했죠. ^^
어쩐지 코스튬이 샨티랑 닮은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카일 카탄도 좀 나와줬으면 합니다. ㅎㅎ
샤크티 말씀이시죠?..^^
저도 처음엔 비슷해보여서
그 캐릭터의 어린시절 모습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카일 카탄이면 스타 워즈 게임 속의 캐릭터라는
정도만 아는데 게임 팬들 사이에서 많은가 봅니다..^^;
ㅋㅋㅋ 매니아성 작품은 단어 하나라도 잘못쓰면 큰일납니다.
데스스타의 설계도를 훔친 스파이가 카일 카탄입니다. 물론 영화 상에서는 전혀 등장하지 않고 단지 오프닝 자막으로 설계도를 누군가 훔쳐왔다는 부분만 아주 짧게 언급될 뿐입니다. 그가 등장하는 제다이 나이트 시리즈를 보면, 기억이 확실치는 않습니다만 어둠의 포스까지 마스터하고 제다이를 떠났다가 되돌아온 파란만장한 이력의 인물로 나오죠.(그래서 제다이 나이트 2편 초반부는 카탄이 라이트 세이버를 쓰지 않습니다. 게임 중반이 되어야 자신의 라이트 세이버를 되찾죠) 스타워즈는 외전격의 파생상품들의 설정과 원전격인 영화판의 설정이 좀 어긋난달까요 그런 부분이 은근히 많은 것 같습니다. 리퍼블릭 코만도에서의 드로이드 전투력과 에피소드 2에서의 드로이드 전투력을 비교해봐도 차이가 상당하고, 그리버스 장군도 영화판에서는 그리 대단찮은 느낌이거든요. 이번에 나올 게임 포스 언리쉬드에서 스타 디스트로이어를 포스로 추락시키는 것도 좀 황당합니다.
예전에 제작된 클론 전쟁보다 좀더 심도 깊이 제작되었으면 하네요.또 에피소드 3과 4사이의 드라마는 언제 제작이 개시될런지 그것도 내심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