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6일 북미 지역에 개봉될 예정인 <한밤의 식육열차>(The Midnight Meat Train)의 최신 스틸 사진이 공포영화 전문 사이트 ‘쇼크틸유드롭닷컴’에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스내치> <스워드 피쉬> 등의 전작들에서 살벌한 이미지를 보여준 비니 존스의 개성이 극대화된 느낌을 주는데, 등 뒤로 시체들을 주렁주렁 매단 채 도살용 망치를 들고 덤벼들려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소름끼치게 만든다(사진이 주는 느낌이 좀 쎈 듯하여 글 아래쪽에 배치했다.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하시길).
<한밤의 식육열차>은 공포소설의 대가이자 <헬레이저>의 감독인 클라이브 바커의 동명 단편 소설을 영화화하는 작품. 지하철을 인간 도살장으로 만드는 살인마 마호가니(비니 존스)와 그를 뒤쫓는 사진 기자(브래들리 쿠퍼)의 이야기를 다룬 공포 스릴러물이다.
<버수스> <소녀 검객 아즈미 대혈전> 등으로 잘 알려진 기타무라 류헤이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왕년에 미녀 스타로 이름을 날렸던 브룩 쉴즈 등이 조역진으로 가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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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살인 지하철에 탄 UFC 챔피언
Tracked from KNOCK OUT 2008/02/02 00:35 삭제지난해 UFC 2전 만에 척리델을 챔피언의 자리에서 밀어냈고.. 댄 핸더슨과의 최초의 PRIDE VS UFC 챔피언 대결에서 승리하며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었던 2007년을 보낸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퀸튼잭슨.. 2008년에는 UFC 옥타곤 외에 극장 스크린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고 한다. 바로 클라이브 바커의 1984년작 '피의 책'에 실린 단편 중 하나인 '한밤의 식육열차'를 영화와 한 ' Midnight Meat Train'에 퀸튼잭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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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우.... 매달린 시체들을 보니 갑자기 프레데터가. 떠오른다는.
오 살벌한데요...근데 라이온스 게이트 작품이 한국에서는 개봉을 못했는데 과연 개봉할까요...보고 싶은데..흐흐...
이 영화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 ㅋㅋ
저도 엄청 기대 ㅎㅎ
이 살인마도 사이코패스인가?????
원작을 제대로 옮겨왔다면 단순 사이코패스로 나오지 않을 겁니다.
스포일러때문에 자세히 말씀드리긴 힘들지만
특별한 목적을 갖고 인간을 도축하는 인물로
원작에 묘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