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촬영장에서 맷 리브스 감독(왼쪽)
<클로버필드>의 감독 맷 리브스가 속편의 연출자로 일찌감치 거론되고 있다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아울러 그는 투명인간의 여성판인 <인비저블 우먼>(The Invisible Woman)의 감독직도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클로버필드>의 성공에 고무된 파라마운트사는 맷 리브스 감독과 제작자인 J.J. 에이브람스, 그리고 각본가 드류 고다드와 속편 협상에 들어간 상태라고. 속편의 제작 시기는 그 협상이 얼마나 빨리 끝나느냐에 달려있는데, <클로버필드 2>의 제작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맷 리브스가 감독을 맡으며 <인비저블 우먼>은 그의 차기작으로 미뤄지게 된다.
앞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클로버필드 2>는 전편과는 다른 도시에서의 괴수의 공격, 혹은 다른 등장인물의 시점으로 바라본 전편의 이야기가 될 전망.
참고로 <인비저블 우먼>은 전직 미인대회 우승자인 주인공이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로 빠져든다는 내용의 작품이라고. 히치콕 스타일의 스릴러로 리브스가 각본을 썼으며 J.J. 에이브람스가 제작을 맡기로 계획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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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Team _ WAF] Cloverfield (2008) (클로버필드) *AC3*
Tracked from 개구쟁이♡WAF 2008/07/16 10:50 삭제Cloverfield Untitled J.J. Abrams Project 매트 리브스 마이클 스탈 데이비드, 오데뜨 유스트만 배드 로봇 CJ 엔터테인먼트 미국 85분 SF, 공포, 드라마, 스릴러, 액션, 어드벤처 2008.01.24 http://www.1-24-08.co.kr/ 태그라인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시놉시스 뉴욕을 덮친 사상 최대의 사건!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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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2탄을 ㅎㅎㅎ 에이브람스 감독 정말 기대합니다.. 솔직히 이감독 홍보전략부터 궁금해요 ㅎㅎ 2탄은 같은 사건의 다른 커플을 말할려나... 아니면 다른 시간대 다른 괴물을 말할려나...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울 나라 관객들은 울렁증때문에 고생이 많다던데, 요번에는 그 설정 뺐으면 좋겠어요..
울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관객들이 구토증세 일으키고 난리도 아니라더군요..^^;;
설마 속편에서도 그러진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정말 우왕ㅋ굿ㅋㅋ~
2008년을 여는 최고의 떡밥이었습니다! 화끈하게 2009년 1월에 볼수있다면 좋으련만...
전 1인칭 시점이 너무너무 좋아서, 화끈하게 한번 더 우려먹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갑자기 생각난건데, 괴물 시점으로 영화를 만들어버리면 상당히 기괴할듯=_=;ㅋㅋ
재미있게 봐서 2편이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