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이>(2008) 중에서 제시카 알바
제시카 알바는 투나잇쇼의 진행자 맷 라우어와의 대화중 “난 아이들을 좋아해서 늘 가지길 원했다. 이번 임신은 일종의 완벽함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흥분된 기색을 보였다.
그녀는 “지금은 괜찮지만 한 때는 하루 종일 컨디션이 안 좋을 때도 있었다. 그런 시기에 코미디(굿 럭 척)를 찍다니! 그럼에도 어쩔 수 없었다. 신체적 변화에 충격까지 받았다. 하지만 내 몸매에 관해 잡지에서 투표까지 하면서 왈가왈부하는 것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알바는 자신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 <디 아이>(The Eye)의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 “난 공포영화를 좋아한다. 특히 심리적인 스릴러물 말이다. 누군가의 신체가 토막 나지 않는다는 점이 맘에 든다. 13살짜리도 보러갈 수 있는 좋은 클래식 고스트 스토리다”라고 이야기했다.
<디 아이>(2월 1일부터 북미 개봉)는 팡 브라더스의 동명 공포영화를 할리우드식으로 리메이크한 작품. 영화 속에서 제시카 알바는 각막 이식 수술을 받은 후 유령을 보게 되는 바이올리니스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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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좋아요... ^^;; 판타스티4에서 인상 깊었는데, 당시 연애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사실인가 모르겠네요. 연출이였나... 조감독이였나..? 애인이 누구죠? 뭐.. 결론은 부럽습니다...^^;;
신체가 반토막나는걸 13살짜리더러 보라니...
무서운 엄마가 될듯 ^^;;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한글로 분명히 써 있네요... 누군가의 신체가 토막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든다고...
허걱!
위에님 그렇게 잔인한 장면이 없으니
13살짜리도 봐도 된다는 소린데요-ㅂ-;
제시카 알바양 저도 그래요~ 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피가 안 튀긴다고 애들과 손잡고 봐도 된다니 문화적 차이인 걸까요;;
심리적 공포가 더 숨막힌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보군요;;;
날개칩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러고보니 제 생애 가장 무서운 영화였던 <링>이
국내에서 12세 관람가였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