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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과 함께 80년대 호러 프랜차이즈의 양대 산맥을 이룬 <나이트메어>가 새로이 리메이크된다.

버라이어티지는 <트랜스포머>의 감독 마이클 베이가 그가 운영하는 공포영화 전문 제작사 ‘플래티넘듄스’를 통해 악몽 속에서 청소년들을 학살해온 살인마 프레디 크루거를 부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나이트메어>(1984)는 웨스 크레이븐 감독 연출, 로버트 잉글런드 주연의 공포영화로 7편의 후속 영화와 TV 시리즈로까지 이어진 인기 시리즈.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뉴라인시네마사에게 있어 <반지의 제왕> 이전에 가장 돈벌이가 되어준 효자 시리즈였다고 한다.

마이클 베이는 이전부터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아미티빌 호러> 등의 리메이크 호러들을 진두지휘해 왔으며, 오는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13일의 금요일> 리메이크(마커스 니스펠 감독)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런 그가 <나이트메어> 리메이크에 착수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로 여겨진다.

<13일의 금요일> 리메이크와 마찬가지로 <나이트메어> 리메이크 역시 오리지널과는 다른 새로운 스토리로 만들어질 예정. 다만 현재 진행 중인 미국작가조합의 파업이 끝나야만 비로소 각본 작업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제작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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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8 - [영화뉴스/영화] - '13일의 금요일' 그 전설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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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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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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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할리우드 로봇영화 제작 붐 - 트랜스포머 2 / 로보텍 / 볼트론

    Tracked from MOVIE PLATINUM 2008/03/02 23:41  삭제

    한국관객 740만명을 기록 외화흥행 1위, 북미흥행 3억1300만달러 돌파, 전세계흥행 7억 달러를 기록한 트랜스포머의 흥행에 힙입어 현재 할리우드의 메이저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운 거대로봇영화들이 기획단계에 있다. 그 영화들의 면면을 살펴보도록 한다. ⓒ Paramount Pictures 트랜스포머 2 (Transformers 2) 뭐 말이 필요없다. 올해 최고의 흥행상품 중 하나였으니 거기다 기존 프랜차이즈의 식상함을 극복하는 "거대로봇"이라는 새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수위아저씨 2008/01/30 23:39

    하지마!!

  2. 박노협 2008/01/30 23:43

    프레디역을 누가 할지....로버트 잉글런드 아저씨가 적였인데..???

  3. 티엘린 2008/01/31 00:05

    마이클베이감독이 원작을 능가하는 작품을 만들수있을까요? 정말 그랬으며 좋겠네요.. 안그럼 정말 미워할거임 ㅠㅠ 내가 저거 처음보고 얼마나 무서워했는데 ㅠㅠ

  4. 비교적 리메이크에 우호적인 편이지만, <나이트메어>는 완전히 새로운 해석이나 스타일이 없다면 원작을 엄청 망쳐버릴 것 같은 불안함이.....

  5. 건드리지 않는 편이...프레디가 옥상에서 떨어지고 80킬로로 달리는 자동차 뒤를 쫓는 건 아닐런지...

  6. 마이클베이의 나이트메어라... 주변을 아주 쑥대밭을 만들겠군요...ㅋ

  7. 자동차 20대는 기본으로 파괴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