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아이 러브 유>(2007) 중에서 제라드 버틀러<300>의 제라드 버틀러가 캐서린 헤이글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더 어글리 트루스>(The Ugly Truth)에 출연한다.
<더 어글리 트루스>는 <금발이 너무해>(2001)를 성공시킨 로버트 루케틱 감독과 각본가 카렌 맥컬라 러츠, 커스틴 스미스 콤비가 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캐서린 헤이글이 TV 모닝쇼의 PD 역을 맡고, 제라드 버틀러는 남성우월주의자 기자로 등장해 티격태격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친다는 내용이라고 한다.
영화의 공개 시기는 2009년 중이며, 오는 4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 <300> 이후 <P.S 아이 러브 유> 등에 출연하며 부드러운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는 제라드 버틀러의 또 다른 연기 변신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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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면도하고 입혀놓으니 사람이 틀려보이네요 ㅎㅎㅎㅎ 이거 인상이 험악에서 순한 양으로 너무 차이나게 변한건 아닌지 ㅎㅎㅎ 300의 이미지와 매치가 안됨 ㅎㅎㅎ
저 얼굴로 인상 찡그리며 "스파르타!!!!" 하면 굉장히 웃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