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넥스트>(2007) 중에서 줄리안 무어

줄리안 무어가 2천5백만 달러 예산의 초자연 호러 스릴러 <쉘터>(Shelter)의 주연을 맡을 것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보도했다.

<쉘터>는 존 쿠삭 등이 주연한 <아이덴티티>(2003)의 각본가 마이클 쿠니가 시나리오를 맡고, <스톰>(2005)을 연출한 스웨덴 출신의 만즈 머랜드, 브로얀 스테인 콤비가 메가폰을 잡는 작품.

영화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아이덴티티>와 같은 걸출한 스릴러 영화로 나오길 기대해본다. <쉘터>의 촬영은 오는 3월 말경부터 미국 피츠버그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450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덴티티 2008/01/30 11:43

    정말 좋았죠.. 아이덴티티이후론 그런 스릴러가 없어서 그런지 기대되네요

  2. 저도 아이덴티티만큼 참신한 스릴러를
    그 이후로 별로 못 본 것 같네요..^^

  3. 줄리안 무어가 스릴러에 나오는 영화들 싫던데..

  4. 썩 좋은 건 아니었지만 '한니발'도 나쁘진 않았죠..^^
    조디 포스터 공백을 크게 어색하지 않게 메웠다고
    평론가들도 인정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