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2007) 중에서 줄리안 무어줄리안 무어가 2천5백만 달러 예산의 초자연 호러 스릴러 <쉘터>(Shelter)의 주연을 맡을 것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보도했다.
<쉘터>는 존 쿠삭 등이 주연한 <아이덴티티>(2003)의 각본가 마이클 쿠니가 시나리오를 맡고, <스톰>(2005)을 연출한 스웨덴 출신의 만즈 머랜드, 브로얀 스테인 콤비가 메가폰을 잡는 작품.
영화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는데 <아이덴티티>와 같은 걸출한 스릴러 영화로 나오길 기대해본다. <쉘터>의 촬영은 오는 3월 말경부터 미국 피츠버그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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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았죠.. 아이덴티티이후론 그런 스릴러가 없어서 그런지 기대되네요
저도 아이덴티티만큼 참신한 스릴러를
그 이후로 별로 못 본 것 같네요..^^
줄리안 무어가 스릴러에 나오는 영화들 싫던데..
썩 좋은 건 아니었지만 '한니발'도 나쁘진 않았죠..^^
조디 포스터 공백을 크게 어색하지 않게 메웠다고
평론가들도 인정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