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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보이> 티저 포스터

데즈카 오사무의 <철완 아톰>을 원작으로 하는 CG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Astro Boy)의 감독이 교체됐다.

<아스트로 보이>의 제작사인 홍콩의 이마지애니메이션스튜디오는 이전까지 감독으로 내정돼 있던 콜린 브래디를 대신하여 데이빗 보워스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보워스는 드림웍스사의 애니메이션 <플러쉬>(2006)의 감독이자, <이집트의 왕자> <엘도라도> <치킨 런> <샤크> <월레스와 그로밋 - 거대 토끼의 저주> 등 여러 유명작들의 스탭으로도 활동한 실력 있는 애니메이터다.

보워스는 자신이 연출을 맡게 된 <아스트로 보이>에 대해 “원작 <철완 아톰>은 내 인생의 작품이다. 이번 새 애니메이션에는 할리우드적인 액션 어드벤처의 요소를 담을 것이다. 특별한 작품으로 만들어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아스트로 보이>를 제작하는 이마지애니메이션스튜디오는 홍콩과 LA를 근거지로 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지난해에는 <닌자 거북이 TMNT>를 선보이며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현재는 <아스트로 보이> 외에 또 다른 일본 애니메이션 원작의 <갓차맨>(일명 ‘독수리 오형제’, 케빈 먼로 감독)을 제작 중에 있으며, 두 작품 모두 2009년에 공개시킬 계획이다.

관련 소식
2007/06/15 - [뉴스/애니메이션] - 3D 애니 <갓차맨> 각본가 결정
2007/09/27 - [뉴스/애니메이션] - '갓차맨', '아스트로 보이' 배급사 결정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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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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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1/26 09:09

    아톰이다...ㅠ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ㅠ

  2. 음....기대는 되는데 과연 옛 재미를 그대로 살릴 수 있을지...

  3. 기대됩니다. 우리 가족 티(T셔츠) 가 아톰인데 ...^^

  4. 피오나 2008/01/27 00:51

    옛날 생각나는데요^^

  5. ㅁㄴㅇ 2008/01/27 05:21

    원작이 지 인생의 작품이라고 해놓고는 '헐리우드적인 액션 요소'를 담을 것이라는군요. 망치지나 말았으면...

  6. 닌가거북이 생각해보면 잘만들것같네요

  7. 닌자거북이가 팬들에게 꽤 호평이었죠..^^;
    일본 애니메이션 원작이라는 점에서 좀 우려도 되지만
    요새 할리우드 감독들 중 재패니메이션 팬들이 많아서
    의외로 잘 나올 가능성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