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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윌 비 블러드> 촬영장에서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오른쪽)

<부기 나이트> <매그놀리아>로 잘 알려진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차기작이 놀랍게도 호러 영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공포영화 전문 사이트 ‘블러디디스커스팅’이 전했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은 최근 아카데미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은 신작 <데어 윌 비 블러드>까지, 장르 영화와는 거리가 먼 작품성 있는 드라마들을 주로 선보여온 감독. 그런 그가 호러 영화에 관심을 보인다니 쉽게 믿기지가 않는 이야기다.

하지만 블러디디스커스팅 측은 대단히 믿을 만한 소식통을 통해 얻은 확실한 정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앤더슨 감독은 <데어 윌 비 블러드>에 이은 차기 프로젝트로 호러 작품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아직 각본 작업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수개월 내에 결정을 내릴 전망이라고.

천재 감독이라 불리는 앤더슨 감독의 호러 영화! 호러팬이라면 누구나 기대할만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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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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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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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엘린 2008/01/24 09:58

    독특한 영화를 잘만드셨는데... 호러 영화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