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통신사로 꼽히는 미국의 AP통신사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부고 기사를 미리 준비해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은 미국의 연예 뉴스 사이트 TMZ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는데, 급기야 AP통신에서는 해명 기사까지 내며 파문 수습에 나서고 있다.
AP통신의 엔터테인먼트 담당 편집자인 제시 워싱턴은 ‘어스’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결코 누군가의 불행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그러한 기사를 50년 이상은 사용하지 않길 바라고 있다”며 브리트니에 관해 악의적인 의도는 없음을 강조했다. 하지만 덧붙이길 “브리트니는 현재 위험한 상태라고 생각한다. 뭔가 일이 발생한다면 우린 거기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실 AP통신을 비롯한 보도기관들이 유명인사의 죽음에 대비한 부고 기사를 준비해두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지만, 아직 26세에 불과한 브리트니처럼 젊은 스타에 관해 대비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경우다. 즉, 갖가지 스캔들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 브리트니가 언제 생을 마감해도 이상하지 않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그녀는 올 초부터, 양육권을 빼앗긴 아들을 화장실로 데리고 가 인질극과 같은 소동을 벌였으며, 알약 100개를 먹고 자살을 기도해 응급실에 실려 가는 등 극도로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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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에휴.... 브리트니 막장인생이지만... 정말 안타까운 가수 ㅠㅠ 처음엔 천사같았구만 ... 저렇게 사람이 변하다니 ㅠㅠ
헐.. 남 일이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네요.
역시 죽을때 까지 상업적으로 이용당하게 될 뻔한 브리트니가 불쌍하네요 ~제발 그런일을 안 일어 났으면 합니다~`
아. 브릿과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진짜 마니 좋아했었는데 말이지요.
쩝쩝
브리트니 몰락 소식 듣고 있음 많이 안타깝죠.
최정상의 가수가 끝도 모를 추락을 하고 있다니...
아직 한창 나이니 멋지게 재기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