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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마샬 프로듀서

프랭크 마샬 프로듀서


<인디아나 존스 4>와 <쥬라기 공원 4>도 언급

제이슨 본 시리즈의 프로듀서 프랭크 마샬이 4편 제작 가능성을 좀 더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다크 호라이즌’은 ‘커밍순닷넷’에 실린 인터뷰를 인용하여 현재 <본 얼티메이텀> DVD의 홍보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마샬 프로듀서가 ‘스토리만 좋다면 얼마든지 4편을 만들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 원작자인 로버트 러들럼이 쓴 제이슨 본 시리즈 소설은 3권뿐이지만, 에릭 반 러스트베이더가 2004년과 2007년에 발표한 두 권의 속편이 더 있어 이것이 영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마샬은 “맷(데이먼)이 그러더군요. ‘멋진 시나리오만 줘 봐요, 할 테니까.’”라고 말해 주연 맷 데이먼도 4편에 출연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또한, 마샬은 내년 최대의 기대작 가운데 한 편인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프로듀서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오랫동안 작업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신작에 대해 “등장인물이 10살 또는 15살 정도 더 나이가 들었음을 감안해 배경을 1940년대에서 50년대로 옮겼습니다. (중략) 이 영화에 대한 가장 좋은 설명은 ‘인디아나 존스 영화’라는 겁니다. 과거 시리즈의 모든 스타일과 요소를 살렸고, 뭔가 다른 걸 해 보려고 하진 않았어요. 이달 말 티저 포스터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마샬은 <쥬라기 공원 4>를 2009년 여름에 개봉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다만 현재 각본가 파업 때문에 시나리오 개발을 미루고 있다고 전했다.

Posted by Loo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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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사에 대한 댓글은 아니지만 기사 끝 말고 처음부분에 작성자를 밝혀주셨음 좋겠어요.

  2. 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현재 스킨을 손 보고 있는 중인데 될 수 있으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3. 스킨을 손보고 있는 중이신거죠? 이전 디자인이 훨 좋은데 현재 상태로 바뀐게 조금 의아하게 느껴집니다. 개인블로그로 변신한거 아닌가 착각까지 했습니다. 기존 틀 그대로 가는거 맞죠?

    • 스킨은 현재 조정 중에 있어서
      당연히 낯설어 보이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겉모습만 바뀌는 것일 뿐
      내부적으로는 이전과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입니다.

  4. 질풍노도 2007/12/09 07:55

    흠.. 얼티메이텀을 너무 심하게 잘만들어놔서 ㅎㅎ 그 포스를 넘어설 수 있을지..
    그냥 안하는게 나을듯 싶은데요 =_=a

  5. 전 반대입니다.
    러들럼의 원작에 비해 속편 소설의 힘이나 집중력이 떨어진 면도 있고,
    (저는 원작 3편만 소설로 읽었습니다. 속편은 리뷰만 읽었습니다)
    완성된 내용을 굳이 연장하면 억지스러운 영화가 될 공산이 큽니다.

    그냥 박수칠 때 깔끔하게 떠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