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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쓰 프루프> 중에서 조이 벨(오른쪽에서 두 번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킬 빌> 등에서 스턴트우먼으로 활약하다가 최근 <데쓰 프루프>에서 본인으로 출연, 인상적인 액션 연기를 펼친 조이 벨. 그녀가 인기 TV 시리즈 <로스트>에 합류한다.

뉴질랜드의 유력지 도미니언포스트지에 따르면, 현재 LA에서 활동 중인 조이 벨이 다음 주부터 하와이에서 촬영되는 <로스트>에 출연할 예정임을 밝혔다고. <로스트>는 외딴 섬에 추락한 비행기 생존자들이 펼치는 미스터리한 모험을 그린 드라마. 현재 시즌 3까지 공개되었는데, 벨은 내년 2월부터 미국 ABC 방송국에 방영될 시즌 4에 최초로 등장하게 된다.

벨은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서 ‘액션이 조금 있는 캐릭터’라면서 자신의 장기인 스턴트 묘기를 살린 연기를 하게 될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그녀는 <로스트> 이외에도 자신이 주역으로 등장하는 2편의 액션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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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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