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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4>의 한 장면

<쏘우 4>의 한 장면


현재 5, 6편 동시 제작 준비 중

내년에는 직쏘를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공포영화 정보 사이트 ‘블러디 디스거스팅’은 <쏘우> 시리즈의 제작사 라이언스게이트가 <쏘우 5>와 <쏘우 6>를 동시에 제작하되, 내년에는 공개하지 않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두 편의 영화를 동시에 제작하는 이유로는 제작비 절감과 내년 여름으로 예정된 할리우드 노조 파업이 야기할 차질에 대비해 빠른 시간 안에 영화를 완성하려는 꼼수, 이 두 가지 요인이 지적되고 있다.

실제로 4편의 시나리오를 쓴 마커스 던스턴과 패트릭 멜튼 콤비는 5, 6편의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으며, 이달 말까지 5편의 초고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감독으로는 <쏘우> 2편부터 4편까지 프로덕션 디자이너를 맡았고 3, 4편에서는 조감독으로 일했던 데이비드 해클이 기용되었다.

만일 라이언스게이트가 <쏘우 5>의 공개를 1년 미룬다면, 2008년은 2003년 이후 처음으로 ‘<쏘우> 없는 해’가 된다.

Posted by Loo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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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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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쏘우...
    예전엔 재밌게 봤었는데 ...
    언제부터인가 너무 잔인하다고 느껴져서 못보겠더군요. ^^

    • Gentleman Graham 2007/10/18 23:20

      사실입니다.. 따지고보면 쏘우1편도 그 상황설정에 따른 신선함이 봐줄만 하지만 나머지 속편들은 좀 자기만의 영화 식으로 되어버린 탓에 보기가 여간 껄끄러운게 아니죠. 4편은 어찌될진 모르겠으나, 2,3편은 좀 1편에 비해서도 밋밋하고, 잔인함이 부각되어서 일반인들이 보기가 힘들지요. 감독인 대런 보우즈먼은 고어팬,스릴러팬,반전팬 등 그 어느누구하나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우린 애초에 고어를 원하지 않았으니까요.

  2. 응, 고마워

    • Gentleman Graham 2007/10/18 23:12

      짧게 비꼬지 마시고 그냥 "제가 싫어하는 쏘우시리즈가 잠깐이라도 안나온다니 전 기분이 좋네요." 라고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3. 나도, 고마워

  4. Gentleman Graham 2007/10/20 09:29

    왜이리 장난하는 사람들이 많은지..원..

  5. 뷁!!

  6. 정보 감사합니다. 쏘우팬이라면 팬인데 아쉽습니다.

  7. 전 쏘우 넘 좋던데.. 1편의 충격.. 2,3 편은 반복 설정이 있긴 했지만 매번 참신한 아이템(?)도 있었고.. 좋았어요..
    매년. 아니 매달 나왔으면.. 나중에 시리즈로 제작 해도 재밌을듯.. 물론 18금으로요..ㅋㅋ

  8. 쏘우 1편은 괜찮았죠.. 저예산으로 만들었는데도 잘 뽑아져나온데다가
    기막힌 결말이었고.. 2편도 나름 좋게봤습니다.^^
    3편이 좀 막나갔는데.. 4편부터는 좀 덜 잔인했음 좋겠네요.

  9.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