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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기대작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Justice League of America)의 등장 캐릭터와 기본 줄거리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지에 따르면 DC코믹스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인 수퍼맨과 배트맨 외에 아마존의 공주 ‘원더우먼’, 빠른 스피드의 열정적인 ‘플래시’, 에메랄드 빛 파워를 가진 ‘그린랜턴’, 바다의 왕 ‘아쿠아맨’, 화성에서 온 외계인 수사관 ‘마션맨헌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1960년 처음 출간된 원작 코믹스 <저스티스 리그...>의 원년 멤버들로 알려져 있다.

영화는 슈퍼 히어로들의 단체인 ‘저스티스 리그’의 탄생 기원에 집중할 예정. 물론 악당 캐릭터도 빠질 수 없는데, 사악한 사업가 맥스웰 로드와 평범한 인간을 초강력 살인 기계로 바꾸는 사이보그 ‘오막’(OMACs: One-Man Army Corps)이 등장한다 . 여기에 수퍼맨과 배트맨, 수퍼맨과 원더우먼의 장대한 대결도 펼쳐질 전망이다.

캐스팅은 아직 미정이며, 2010년 개봉을 목표로 내년 2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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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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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승빈 2007/10/07 21:22

    기가막힌 그래픽으로 저 캐릭터 그대로 살렸으면좋겠는데...개인적으론...
    캐스팅해서 느낌 안살면 좀 실망할거같다는...

    • 크리스천 베일과 브랜던 루스 캐스팅되면
      정말 끝내줄텐데 말입니다.
      조만간 발표될 테니 두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