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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탈출>(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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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래트너

<뉴욕 탈출>(Escape From New York) 리메이크판의 연출자로 내정됐던 렌 와이즈먼(다이 하드 4.0)이 최근 감독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확인됐다. IESB.net에 따르면 렌 와이즈먼을 대신하여 <러시 아워> 시리즈와 <엑스맨 3> 등을 연출한 브렛 래트너가 새로 기용되었다고 한다.

<뉴욕 탈출>은 특수부대 출신의 죄수 스네이크가 사면을 조건으로 범죄자들의 소굴이 된 맨해튼에 침투, 인질이 된 대통령을 구출한다는 내용의 작품. 존 카펜터 감독의 1981년 오리지널 영화에서는 커트 러셀이 주연을 맡았는데, 리메이크판에는 <300>의 제라드 버틀러가 출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한편 IESB.net 측은 렌 와이즈먼이 <뉴욕 탈출>과 함께 연출을 맡기로 했던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의 근황에 관해서도 전했다. <기어스 오브 워>는 엑스박스360용으로 출시된 히트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프로젝트. 하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제작을 맡기로 한 뉴라인시네마사에서 제작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로 현재 중단시킨 상태라고. 렌 와이즈먼이 완전히 손을 뗀 것은 아니지만 영화로 나오기까지는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할 것으로 예상된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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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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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메이크 보다는 2007/10/06 22:25

    후속편이나 (2013이 배경인..) 탄생과정을 그린영화로 만드는게 좋을것같당..

  2. 일단 저분으로 교체가 됐으니 절대 큰 스케일은 안나오겠고......(요즘 하이랜더5로 인해 주가가 말도 아닐 지경이라는)

    심각하면 맨씽처럼 뉴욕이라 우기는 호주 어느지방이 나올 확률이 높아졌다는......
    (먹이에서도 세계의 여러곳이라 우기지만, 아무리봐도 전부 호주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