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2004) 중에서 사라 폴리
<새벽의 저주>의 배우이자 최근 감독으로도 성공적인 데뷔를 한 사라 폴리가, 신작 <스플라이스>(Splice)에서 애드리언 브로디의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
<스플라이스>는 <큐브>의 빈센조 나탈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헬보이> <판의 미로>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총지휘자로 참여하는 SF 스릴러.
영화 속에서 브로디와 폴리는 야심만만한 유전공학자로 출연. 이들은 서로 다른 동물들의 유전자를 결합해 새로운 종을 창조하여 유명인사가 되는데, 성공에 도취한 나머지 인간의 DNA를 이용한 실험을 감행한다고. 결국 그로 인해 탄생한 괴물에 의해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스플라이스>는 2009년 개봉 예정으로 오는 11월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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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닷컴에 블로그를 개설했는데...(수익창출하려고요;;
광고와 관련포스팅도 뜨는데...마침 익스트림 무비가 나왔더라구요...ㅎㅎ
오랫만이고..잘 보고 갑니다..ㅎㅎ
애드리언 브로디 좋아요..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