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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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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


새로 제작되는 <터미네이터 4>를 <미녀 삼총사> 1, 2편을 감독한 맥지(McG)가 연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또한 아놀드 슈왈츠네거 주지사를 대신할 새 터미네이터로 빈 디젤이 거론되고 있다.

영화 사이트 CHUD.com측에 따르면, 맥지가 <터미네이터 4>의 제작자와 교섭 중이며 만약 계약이 성사될 경우 내년 초부터 촬영에 들어갈 전망이라고 한다. 맥지의 영화적 스타일과 <터미네이터>의 세계관이 어울리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지만, 내년 7월로 예정된 할리우드 작가들의 대규모 파업 전까지 크랭크 인에 들어가기 위해선 감독을 고르고 있을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터미네이터 4>는 시리즈의 속편 판권을 획득한 할시온컴퍼니에서 새로운 3부작의 첫 작품으로 제작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3> 이후 기계들에게 점령당한 지구를 무대로, 인간들의 리더 존 코너가 저항군을 조직하는 내용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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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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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뛰어넘을 자신이 없으면 만들지를 마라-_-

  2. 콘래드 2007/10/05 18:50

    반 디젤도 괜찮겠네요. 어느 나라 유명모델이 한다는 것 보단
    인지도 도 있고 반 디젤로서도 커리어가 필요할 때고...

    • 빈 디젤을 좋아합니다만
      터미네이터는 솔직히 좀 아닌 것 같습니다..^^;;

    • 콘래드 2007/10/05 18:59

      그렇습니까? 대머리니깐 기계병사 이미지가 꽤 살 것 같은데요? 으하하~

    • 뭐랄까... 빈 디젤은 순둥이, 혹은 순정파랄까요..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미지가요.
      일견 무뚝뚝해 보이지만 다정다감한 사람 같은데
      아놀드처럼 차가운 기계병사 느낌을 살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3. 빈 디젤보다도 McG에서 GG... ...

  4. 제발 소문으로만 그쳤으면 2007/10/05 22:44

    저런 감독이 맡는다면 진짜 싼티나겠다...그것도 코믹물만든 늠이..-_-;
    적어도 조나단 모스토우는 브레이크다운 하나는 끝내줬잖니
    빈 디젤은 칼이 없다. 몸도 없구..

  5. 음 저도 빈디젤 왠지 코믹적인 이미지가 있어서 저둘이 만나면 왠지 코믹영화가 진국으로 나올 것 같군요-_-;

  6. 네거형님이 나오지 않는 터미네이터는 더 이상 터미네이터가 아닌 것같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상으로 터미네이터2가 끝인데도 계속 나오는 건 별로네요...;

  7. BeamKnight 2007/10/06 20:50

    터미네이터가 주인공일 거란 얘기는 어디에도 없지 않나요?
    오히려 터미네이터를 상대로 전투를 벌이는 인간들이 주역일 것 같은데.

    • 만약 빈 디젤 급의 배우가 터미네이터라면
      주인공이나 마찬가지일 거라서
      제목을 그리 정했습니다.
      터미네이터 1, 2, 3도 다들 주연을
      아놀드 슈왈츠네거라고 여기는 것처럼요.

  8. 차라리 조나단 모스토우를 다시 쓰는게 낫지, 저 양반을 데리고 온다는 건 결론적으로 장고끝에 악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