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노의 질주>(2001) 중에서 빈 디젤과 폴 워커


<분노의 질주>의 두 폭주족 주인공 빈 디젤과 폴 워커가 다시 뭉친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의 4번째 작품이 제작되며 빈 디젤과 폴 워커가 거기에 공동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감독은 시리즈 3편 <도쿄 드리프트>를 연출한 저스틴 린이 맡으며, 각본 또한 3편의 시나리오를 쓴 크리스 모건이 담당한다.

4편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 촬영은 내년 봄부터 미국 LA와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1편에서 얼굴을 맞댄 이후 각자 행보를 해왔는데 2편에는 폴 워커만이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3편에는 빈 디젤만 영화 말미에 카메오로 모습을 비추었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35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분노의 질주 4"에서 빈 디젤과 폴 워커가 다시 뭉치는군요. 정말 기쁜 일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터미네이터 4"에 아놀드 주지사님이 다시 주연을 맡는 격이랄까요? ^^

    • 3편을 좀 시큰둥하게 봤는데
      마지막 빈 디젤 모습을 보니 갑자기 영화가
      좋아지더군요.^^;
      4편도 잘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2. 오, 드뎌 폴을 보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