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2001) 중에서 빈 디젤과 폴 워커
<분노의 질주>의 두 폭주족 주인공 빈 디젤과 폴 워커가 다시 뭉친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의 4번째 작품이 제작되며 빈 디젤과 폴 워커가 거기에 공동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감독은 시리즈 3편 <도쿄 드리프트>를 연출한 저스틴 린이 맡으며, 각본 또한 3편의 시나리오를 쓴 크리스 모건이 담당한다.
4편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 촬영은 내년 봄부터 미국 LA와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빈 디젤과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1편에서 얼굴을 맞댄 이후 각자 행보를 해왔는데 2편에는 폴 워커만이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3편에는 빈 디젤만 영화 말미에 카메오로 모습을 비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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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분노의 질주 4"에서 빈 디젤과 폴 워커가 다시 뭉치는군요. 정말 기쁜 일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터미네이터 4"에 아놀드 주지사님이 다시 주연을 맡는 격이랄까요? ^^
3편을 좀 시큰둥하게 봤는데
마지막 빈 디젤 모습을 보니 갑자기 영화가
좋아지더군요.^^;
4편도 잘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오, 드뎌 폴을 보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