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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필버그와 피터 잭슨의 합작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 <땡땡>(Tintin)의 각본가가 결정됐다. 영국계 각본가 스티븐 모팻이 그 주인공으로 SF TV 시리즈 <닥터 후>, 시트콤 <커플링> 등을 집필했던 인물이다.

<땡땡>은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가 창조한 인기 만화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소년 기자 땡땡이 애견 스노위와 함께 세계 각국에서 펼치는 모험담을 '퍼포먼스 캡쳐' 기술을 통한 3D CG로 구현해낼 예정이다.

1억 달러의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총 3부작으로 제작되며, 스필버그와 잭슨이 그 중 한편씩을 맡아 연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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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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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되게 재미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