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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티>(2005) 중에서 캐서린 키너

<존 말코비치 되기> <카포티> 등으로 잘 알려진 캐서린 키너가 드림웍스사에서 제작하는 음악 영화 <독주자>(The Soloist)에 출연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독주자>는 과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노숙자 나다니엘이 LA타임즈지의 칼럼니스트 스티브와 만나 교감을 나눈다는 이야기. <레이>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이미 폭스가 나다니엘 역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스티브 역을 맡기로 해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캐서린 키너는 극 중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내 역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영화의 감독은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오만과 편견> 그리고 최근 <어톤먼트>를 연출한 조 라이트가 맡으며, <에린 브로코비치>의 수잔나 그랜트가 각본을 담당. 2009년 개봉을 목표로 2008년 1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 기사 보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이미 폭스, 실화 영화 출연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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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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