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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2007) 중에서 닉 프로스트(좌)와 사이먼 페그(우)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의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가 다시금 콤비를 이룬다.

MTV뉴스와 인터뷰를 가진 사이먼 페그는 차기작 <폴>(Paul)에서 닉 프로스트와 공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먼 페그에 따르면 <폴>은 일종의 로드무비로 두 명의 괴짜 영국인이 미국을 여행하는 영화가 될 전망.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가 공동으로 각본을 집필 중이며, 감독을 누가 맡을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사이먼 페그는 최근 프렌즈의 데이빗 쉼머가 연출한 코미디 <런, 팻보이, 런>과 그가 우상처럼 여기는 조지 A. 로메로 감독의 <다이어리 오브 더 데드>에 출연했으며, 현재 커스틴 던스트 등과 함께 <How to Lose Friends & Alienate People>의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그는 <폴> 외에도 닉 프로스트와 함께 <뜨거운 녀석들>에 이은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차기작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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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뜨거운녀석들 재미있게 봤는데 말이죠 ㅎㅎ 약간 잔인한장면도 있었지만;
    실제로 저 두분 우정이 돈독하신가보네요ㅋ

  2. 신뢰가는 두 분

  3.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개인적으로 좀 안 맞았는데...
    '뜨거운 녀석들'은 정말 볼만 하더군요..^^

  4. 저는 둘다 재밌게 봐서 팬이되어 버렸네요 ^ㅡ^

  5. 두 사람은 신뢰가 가나 감독은 좀 불안불안......

    에드가 라이트의 신작은 물론 기대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