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존 맥티어넌 감독


<다이 하드> <프레데터> 등 남성미 넘치는 액션 영화로 잘 알려진 존 맥티어넌 감독이 현지시간으로 24일, FBI에 대한 위증혐의로 4개월의 금고형을 받았다.

맥티어넌 감독은 지난해 할리우드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립탐정 안소니 펠리카노 사건과 연루되어 FBI의 조사를 받았는데, 2002년 자신이 감독한 <롤러볼>의 프로듀서 찰스 로벤에 대한 불법 도청을 의뢰하지 않았다며 허위로 증언한 바 있다.

맥티어넌 감독은 2년간의 보호관찰처분과 10만 달러의 벌금형도 선고받았는데, 그의 변호사는 이에 대해 항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안소니 펠리카노는 과거 수십 년간 할리우드 톱스타, 감독 에이전트 등을 상대로 일해 온 사립탐정. 2006년 2월 불법 도청, 증인 협박,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실베스터 스탤론, 스티븐 시걸 등 유명인사들이 그와 관련돼 조사를 받기도 했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35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