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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깃발>(2006) 촬영장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모건 프리먼이 전 남아공 대통령 넬슨 만델라 역을 맡기로 한 영화 <휴먼 팩터>(The Human Factor)의 연출자로 거장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본 얼티메이텀>의 맷 데이먼도 영화에 출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휴먼 팩터>는 만델라가 인종차별 등 온갖 역경을 딛고 대통령으로 선출된 뒤의 이야기를 그리게 될 작품. 1995년 만델라가 대통령직에 있을 당시 남아공에서 열렸던 드라마틱한 럭비월드컵이 영화의 주 배경이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워너브라더스사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과 함께 관심을 두고 있으며, 맷 데이먼은 영화 속 남아공 럭비팀 주장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한다. 모건 프리먼이 만델라 역을 맡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화제성이 있는 작품인데, 이스트우드 감독과 맷 데이먼까지 가세한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듯.

<휴먼 팩터>는 현재 제작 초기 단계이며 <돈 세이 워드> 등을 집필한 남아공 출신의 안소니 펙크험이 각본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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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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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 2007/09/27 23:09

    언젠가 만델라 전기영화가 나오게 된다면 주인공은 모건 프리먼이겠구나...

    라고 생각한 사람이 저뿐만은 아니었나 보네요.

    솔직히 닮았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