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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미스드 콜>

미이케 다카시 감독작 <착신아리>를 리메이크한 영화 <원 미스드 콜>(One Missed Call)과 SF 액션 영화의 속편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 레퀴엠>(AVP-R)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원 미스드 콜>의 포스터는 사람의 비명 지르는 입 모양을 눈가에 배치하여 괴기스러움을 연출했다. 길가다 우연히 보면 몸서리쳐질 듯한 혐오스러운 모양새가 가히 압권. 포스터에 쓰인 모토롤라 핸드폰 판매량에 악영향이나 주진 않을지(-_-). 아무튼 영화에 대한 각인은 확실히 시킬 듯하다. 에드워드 번즈, 샤닌 소사몬 등이 출연하며, 프랑스 출신 에릭 발레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북미 지역의 개봉 예정일은 2008년 1월 4일.

스트로즈 형제가 감독을 맡은 <AVP-R>의 포스터는 지구를 무대로 한 두 괴물의 대립을 형상화시켰는데, 영화의 미국 개봉일인 12월 25일에 맞춘 광고 카피가 인상적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 지상의 평화는 없을 것이다.”

앞서 공개된 R등급에 준하는 예고편이 팬들을 한껏 고무시켰는데 에이리언과 프레데터, 두 양대 우주괴물의 명성에 걸맞는 화끈한 작품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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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R>

<원 미스드 콜> 포스터 고해상도로 보기
<AVP-R> 포스터 고해상도로 보기(해당 페이지에서 포스터 이미지 클릭)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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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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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착신아리 리메이크 포스터는 얼굴이 좀 웃기네요 -_-;;; 기괴한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웃기군요 -_-;;

  2. 착신아리 포스터, 처음 볼때는 살짝 오싹, 지금은 '저거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