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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 앤 릴리즈>(2006) 중에서 제니퍼 가너

<앨리어스>의 액션 스타에서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제니퍼 가너. 그녀가 매튜 매커너히가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옛 여자친구의 유령>(The Ghosts of Girlfriends Past)의 출연을 위해 교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매커너히가 맡은 매력적인 바람둥이가 동생의 결혼식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여자친구 유령들과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 결국 매커너히는 어린 시절 친구였던 여성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 상대역을 제니퍼 가너가 맡을 것이라고 한다.

스토리에서 딱 떠오르는 것이 찰스 디킨스 원작의 <크리스마스 캐롤>인데, 바로 거기에서 영화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퀸카로 살아남는 법> <저스트 라이크 헤븐>의 마크 워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내년 1월부터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흥미로운 것은 당초 남자 주인공 역을 제니퍼 가너의 남편인 벤 애플렉이 맡을 뻔 했다는 사실이다. 남편 대신 딴 남자와 호흡을 맞추게 될 그녀의 기분이 어떨지 궁금하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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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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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콘래드 2007/09/20 19:10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선 대히트한 티비 스타라도 영화에서 성공하긴 힘든가 보더군요.

    거기다 티비 시리즈가 히트치면 워낙 장편화해버리는 바람에 종영후에 맡았던 캐릭터 이미자가 너무 강해서 후에 맡을 배역에 곤란함도 많은 거 같고

    제니퍼 가너는 차후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엘렉트라 평가도 안 좋았고 이번에 제이미 폭스랑 같이 출연한 [킹덤]이 꼭 성공해야겠군요

  2. 엘렉트라!!... 전 신나게 봤습니다..^^;
    킹덤이 추석 지나서 시사회 있는 것 같던데..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3. 아름다운 그녀~

  4. 어떤 분들은 제니퍼 가너"군"이라고 비꼬아 부르더군요. 미드 "앨리어스"덕분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연기자입니다. ^^

  5. 아... 터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