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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2007) 중에서 짐 브로드벤트


<물랑 루즈> <나니아 연대기> 등으로 잘 알려진 짐 브로드벤트가 <해리 포터> 시리즈의 6번째 작품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에 출연한다.

영화 사이트 ‘다크호라이즌’과의 인터뷰에서 브로드벤트는 자신이 <혼혈왕자>에서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 ‘호레이스 슬러그혼’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J.K. 롤링의 원작 소설에서 슬러그혼은 은퇴한 전직 마법교수로서, 덤블도어 교장의 요청에 의해 마법약 과목의 새 교수로 초빙되는 인물이다. 허영심 강한 성격의 그는 해리 포터의 숙적 볼드모트에 관한 중대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현재 브로드벤트는 슬러그혼 캐릭터에 관해 연구 중이며, 영화에서 입고 나올 의상 등을 맞추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로드벤트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하는 기대작 <인디아나 존스와 수정해골의 왕국>에도 출연 중인데, 영화 속에서 해리슨 포드가 분한 인디아나 존스의 친구이자 동료인 예일 대학 교수 역으로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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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국 영화에 이분 안나오면 허전한것 같아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안타까운 아버님;;...ㅎㅎ

  2. 전 이 아저씨 보면 물랑 루즈에서
    'Like a virgin'부를 때가 제일 먼저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