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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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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워켄


모건 프리먼과 크리스토퍼 워켄, 그리고 윌리엄 H. 메이시가 코미디 영화 <론리 메이든>(The Lonely Maiden)에 출연한다.

<유, 미 앤 듀프리>의 마이클 르지어가 각본을 쓴 <론리 메이든>은 미술관에서 근무하는 세 경비원들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그들이 수십 년 동안 보아오면서 애착을 느끼게 된 미술품들이 다른 미술관으로 옮겨지려 하자 그것을 훔치기로 계획한다는 것이 주된 줄거리다.

중후한 이미지의 모건 프리먼과 크리스토퍼 워켄, 그리고 소심남 스타일의 윌리엄 H. 메이시가 각기 다른 개성으로 영화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감독은 <가필드> <줌> 등 주로 코미디 영화를 연출해온 피터 휴잇이 맡아, 오는 11월 12일부터 보스턴에서 촬영에 들어갈 예정. 모건 프리먼은 영화의 제작자로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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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건 프리먼, 크리스토퍼 워큰, 윌리엄 H 메이시...

    참 훈훈한 아저씨들이에요...히힛.